해군 예비역 모임인 사단법인 '해룡'이
독도 영유권 주장과
북한의 천안함 도발을 규탄하는
울진-독도간 횡단 수영에 나섭니다.
50명의 참가자들은 오는 12일
울진 죽변항을 출발해
독도까지 2백 20킬로미터 거리를
릴레이 식으로 나흘간 횡단하며,
오는 15일 독도 현지에서
광복절 기념식과 일본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한 규탄 대회도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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