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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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대구 취수원 이전 결사반대"
대구시의 상수도 취수원 이전에 대해 구미시가 저지 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혀 마찰이 예상됩니다. 구미시는 대구시의 취수원 이전은 다른 지역의 물 부족을 유발시켜 지역간 갈등을 일으킬 것이라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상수원 보호구역 확대 지정으로 주민 재산권이 침해당하고, 구미국가공단의 공업용수와 농업용수 부족은...
도건협 2010년 08월 11일 -

사업장 악취심하면 손해배상해야
주택가에 있는 건축자재 사업장의 악취나 소음 때문에 정신적인 피해를 봤다면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고법 민사3부는 대구시 수성구에 사는 박모 씨가 건축자재상 손모 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원고 패소한 원심을 깨고 "피고는 원고에게 500만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윤태호 2010년 08월 11일 -

교통사고 4명 사상(vcr)
빗길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낮 12시 55분 쯤 경북 포항시 대송면 옥명리 문덕재 공단 방향 내리막길에서 아반테 승용차와 택시가 충돌해, 택시 운전자 46살 김모 씨가 숨지고, 승용차 운전자와 택시 승객 등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4시 50분 쯤에는 구미시 공단동 구미소방서 앞 도로에서 20살 이모 씨가 몰...
한기민 2010년 08월 11일 -

R안동]안동 백신공장 확정
◀ANC▶ 안동 백신공장 설립이 확정됐습니다. 백신공장은 세포배양방식의 첨단시설로 조성되며 다음달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가 날 예정입니다. 김건엽기자 ◀END▶ 안동에 첨단 인플루엔자 백신공장이 조성됩니다. 지식경제부는 최근 안동 백신공장 조성을 내용으로 하는 세부시행계획을 확정하고 다음달 사업자 ...
김건엽 2010년 08월 11일 -

전기자동차 특허출원 꾸준한 증가세
전기자동차 관련 특허출원이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허청에 따르면 전기자동차 관련 특허출원은 지난 2000년 103건이던 것이, 국제유가가 폭등한 2006년에는 291건으로 급증했습니다. 2008년에는 356건, 지난해에도 360건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10년 간 출원된 기술을 유형...
서성원 2010년 08월 11일 -

R]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 졸속 개정
◀ANC▶ 경기도의 한 아파트 관리업체가 관리 용역 하청을 주면서 수억 원의 뒷돈을 받아 문제가 된 적이 있는데요, 국토해양부가 마련한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안에 관리업체의 권한을 강화시킨 내용이 많이 들어있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C.G.)기존 공동주택 관리규약...
권윤수 2010년 08월 11일 -

R]수능 영역별 효과적인 학습 필요
◀ANC▶ 대입 수능시험이 100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는 시험 난이도가 지난 해보다 조금 높아질 것으로 예상돼 그 어느 때보다 효과적인 학습이 필요합니다. 영역별 학습 요령을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부분의 고3 수험생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과목은 수리 영역입니다. ◀INT▶이동민/고...
윤태호 2010년 08월 11일 -

녹색활동가 연말까지 8백명 육성
경상북도는 온실가스 줄이기를 위한 '그린스타트 운동'을 이끌어갈 녹색활동가를 단계적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환경활동에 관심이 많은 도민을 대상으로 올해 8백명의 녹색활동가를 육성합니다. 이를 확대해 2015년까지 모두 7천여 명의 녹색운동가를 육성합니다. 이달말부터 넉달동안 교육을 한 뒤, 온실가스 배...
김철우 2010년 08월 11일 -

경북, 추석자금 2천억원 지원
경상북도는 추석을 앞두고 중소기업에 운전자금 2천억 원을 지원합니다. 도는 제조, 건설, 무역과 운수, 관광 등의 업종에 대해 규모에 따라 3억 원 이내로 지원합니다. 여성기업 또는 중소기업 대상을 받은 업체, 경상북도 공동브랜드 실라리안 참여업체에는 5억 원까지 지원합니다. 추석자금을 받은 업체는 1년동안 대출 ...
김철우 2010년 08월 11일 -

R]비만 내려도 걱정
◀ANC▶ 태풍이 북상하면서 피해를 보지 않을까 걱정하신 분들 많으셨을텐데요, 얼마 전 끔찍한 침수 피해를 겪은 노곡동 주민들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불안감이 더 컸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강한 바람과 굵어진 빗줄기 속에 공무원과 감리업체 관계자들이 배수펌프장을 살피고 있습니다. ...
박재형 2010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