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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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패션 CEO 워크숍 열려
대구·경북지역 섬유·패션 CEO 워크숍이 다음달 9일부터 이틀동안 경주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섬유·패션 CEO들이 참석한 가운데 '섬유패션 산업 정책방향' '지역 섬유산업 청사진과 지원사업' '첨단 메디컬 섬유소재 개발사업' 등을 주제로 세미나도 마련됩니다. 대구·경북 섬유산업협회는 글로벌 경영의 지혜를 얻...
서성원 2010년 08월 30일 -

동남권 신공항 밀양유치 잰걸음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가 동남권 신공항 밀양유치를 위한 발걸음에 가속도를 붙입니다. 대구시는 다음달 6일 서울에서 경북,경남,울산시와 함께 '동남권 신국제공항의 타당성과 최적입지'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마련합니다. 대구·경북지역 상공인들도 지난 달 '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 특별위원회'를 꾸린데 이어 다음...
서성원 2010년 08월 30일 -

대구연구개발특구 육성위한 포럼 출범
올 연말에 지정될 것으로 보이는 대구 연구개발특구 육성을 위해 대구이노폴리스포럼이 출범합니다. 오늘 오후(16:00 인터불고) 창립총회를 갖는 대구이노폴리스포럼은 대구 연구개발특구 지정을 위한 준비 체제에서 특구사업 수행 체제로의 전환을 알리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포럼은 총괄위원회와 5개 분과위원회 등으...
서성원 2010년 08월 30일 -

R]대구구치소, 창업지원 적극 나서
◀ANC▶ 교정시설에 수감된 사람들의 재범률이 20%에 달합니다. 출소 이후에 생계수단이 없기 때문인데, 그래서 대구구치소가 취업이나 창업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구미에서 카센터를 운영하는 김모 씨. 김 씨는 지난 1998년 강도 혐의로 교도소에 수감된 뒤 2003...
윤태호 2010년 08월 30일 -

R]쌀 대책 '봇물'.."사료화 검토"
◀ANC▶ 올해 쌀 농사도 풍년이 예상되면서 적정 비축량의 2배를 넘긴 쌀 재고량 줄이기가 농정 최대 현안으로 떠올랐습니다. 묵은 쌀을 '사료용'으로 처분하는 방안까지 검토되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현재 정부 창고에 보관중인 쌀은 149만톤, 적정 비축량 72만톤의 두 배가 넘습니다. 풍년인 올해 추가로 2...
홍석준 2010년 08월 30일 -

대구 남구보건소 신축공사 완료
대구 남구보건소 신축공사가 끝이 나 오늘부터 새 건물에서 업무가 시작됩니다. 대명 2동 옛 보건소 자리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지어진 남구보건소는 예방접종실과 물리치료실, 구강보건실, 여성아동보건실 등을 갖췄고, 에너지 절감을 위해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또 옥상에 조경 시설을 하고 건물 옆...
권윤수 2010년 08월 30일 -

추석맞이 원산지 표시 단속 강화
경북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추석을 앞두고 선물과 제수용품의 원산지 둔갑 판매가 늘 것으로 보고 오늘부터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단속반 직원과 명예감시원 등 4천600여 명을 동원해서 백화점과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지에서 쇠고기나 도라지 같은 제수용품과 갈비세트나 한과세트 같은 선물용품...
권윤수 2010년 08월 30일 -

노곡동 침수피해 관련 보상금 통보
대구 북구청은 지난 7월 17일과 지난 16일 발생한 노곡동 침수피해와 관련해 보상금을 산정해 피해주민에게 통보했습니다. 북구청은 두 차례 침수로 건물 92동, 차량 48대가 피해를 입어 보상금은 27억원 가량이며, 보상액 산정은 피해 주민들의 생활피해를 충분히 감안해 실질보상이 되도록 현재가를 기준으로 산정했다고 ...
박재형 2010년 08월 30일 -

세계소방관 대회 반쪽의 성공
어제 폐막한 세계소방관 경기대회는 경기운영이 매끄럽지 못하고 시민들도 외면해 반쪽의 성공에 그쳤다는 지적입니다. 전 세계 소방관들의 축제인 제11회 세계소방관 경기대회는 당초 2천여 명 이상의 외국인 선수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천 200여 명에 그쳤고 시민들의 참여도 저조해 관중 동원에 실패했습니다. 또 ...
이성훈 2010년 08월 30일 -

대구경북 공동 녹색펀드 300억 조성
대구와 경북이 공동 출자한 300억 원 규모의 녹색투자펀드가 구성됩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각각 30억 원을 투자하고 한국정책금융공사 140억, 포스코 50억 원 등 6개 기관과 기업이 투자해 녹색펀드 3백억 원을 출자합니다. 대구·경북은 지역기업이거나 대구·경북으로 이전하는 기업에 전체의 절반 이상을 집중투자할 ...
김철우 2010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