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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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1인승 태양광 자전거 개발
◀ANC▶ 대구의 한 대학에서 출퇴근용 태양광 자전거를 개발했습니다. 태양광을 이용해 수시로 배터리를 충전하면서 시속 40킬로미터까지 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과학대 연구팀이 개발한 이 자전거에는 태양전지 모듈이 설치돼 있습니다. 모듈을 통해 태양광을 전기...
윤태호 2010년 08월 30일 -

R]가로등 설치업체 선정..잡음
◀ANC▶ 대구 남구청이 가로등 신설 공사를 발주하면서 기능과 효율성을 배제한 채 디자인만 보고 업체를 선정하면서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내년 8월까지 보행환경 개선사업이 추진되는 대구시 남구 봉삼 중앙길입니다. 남구청은 이 곳에 인도를 만들고 땅속에 전선을 심는...
권윤수 2010년 08월 30일 -

대구시의회 노곡동 침수피해 조사활동
대구시의회 노곡동 침수피해 조사 소위원회는 북구 특위의원과 함께 오늘 침수 현장을 직접 방문해 조사활동을 벌였습니다. 소위원회는 배수펌프장 설치시 기존 배수관로를 폐쇄한 것과 상류 쪽의 수해방지 대책이 동시에 이뤄지지 않았다면서 피해 원인을 지적했습니다.
이상석 2010년 08월 30일 -

R]체불에 부실 논란까지..누더기된 국도공사
◀ANC▶ 고령-성주간 국도 4차로 확장 공사가 한 달째 멈춰섰습니다. 몇 달째 일만하고 돈 한푼 못받은 근로자들이 일손을 놓았기 때문인데 부실 공사 논란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달 말 공사가 중단된 고령-성주간 국도 공사 현장을 찾은 근로자들은 답답한 마음에...
금교신 2010년 08월 30일 -

R]정부 대책에 '지방은 없었다'
◀ANC▶ 남] 정부가 어제 부동산 경기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내놓았지만, 지역에는 실효성이 거의 없는 수도권용 대책에 불과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 이런 가운데 대구 달서구 지역에서 3년 만에 여러 업체가 동시 분양에 나서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금교신 2010년 08월 30일 -

홍콩한의학 박람회서 100만달러 수출계약
대구·경북한방산업진흥원이 최근 홍콩에서 열린 '2010 홍콩 한의학·건강제품 박람회'에 참가해 100만 달러의 수출계약 실적을 올렸습니다. 진흥원은 보건복지부 '우수 한약 해외진출 지원사업'의 하나로 한의약 관련 4개 업체를 박람회에 참가시켜 홍보관 설치와 상담,통역 등의 지원을 통해 이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
서성원 2010년 08월 30일 -

만평]지역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구지하철참사 다큐멘터리 '메모리즈'의 제작자, 현종문 감독이 지하철 참사로 아내를 잃은 라디오 진행자의 애환을 소재로 한 영화를 제작하고 있지만 독립영화의 열악한 환경 탓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지 뭡니까요, 현종문 감독은, "인간이 가진 아픈 기억과 예수의 인간적 고민을 함께 보여주며 우리 사회의 상처와 ...
박재형 2010년 08월 30일 -

수뢰 혐의 포항시 전 국장 징역 3년 6월
대구지법 포항지원 제1형사부는 아파트 인허가와 관련해 6천만 원의 뇌물을 받은 포항시 전 건설도시국장 62살 손 모씨에 대해 징역 3년6월에 추징금 6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손 씨는 지난 2006년부터 1년동안 포항 모 아파트 신축과 장성동 재개발사업 인,허가 과정에서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6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구...
윤태호 2010년 08월 30일 -

8/30 게시판
* 영남대학교병원에서는 낮 2시부터 1층 이산대강당에서 '뇌졸중 교실' 무료 건강강좌를 실시합니다. (620-4413) *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최하는 어머니 청렴지킴이 대구팀원들이 대구시민을 대상으로 낮 2시부터 대구백화점 앞에서 청렴한 세상 만들기 서명캠페인을 펼칩니다. * 수성구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동화구연을...
윤영균 2010년 08월 30일 -

선거법 위반 교육의원 벌금 70만원
대구지법 제11형사부는 지난 6.2지방선거에서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현 대구시 교육의원 70살 장모 씨에 대해 벌금 7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장 씨는 선거운동기간 전인 지난 5월 자원봉사자 50살 이모 씨에게 부탁해 유권자 870여 명에게 전화를 걸어 지지를 호소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불법 선거운...
윤태호 2010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