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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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혈관질환 등록관리 중단..규탄
대구의 시민사회노동단체와 정당이 오늘 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시가 심뇌혈관질환 고위험군 등록관리 시범사업을 중단하기로 한 결정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대구시가 올해 관련 국비를 확보하고도 시비가 부담이 돼 사업을 중단하는 것은 복지사회로부터 후퇴하는 것"이라며 행정에 대한 불신과...
권윤수 2010년 09월 01일 -

노곡동 보상금 이의신청 30여 명
대구 노곡동 침수피해와 관련해 주민 30여 명이 구청이 통보해온 보상금에 대한 이의신청을 했습니다. 대구 북구청은 2차 침수피해가 일어난 지 2주 만에 보상금 산정작업을 끝내려다 보니 보상금이 형평에 맞지 않거나 누락된 부분들이 발생했다며 주민들과 협의를 통해 보상금 재산정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재형 2010년 09월 01일 -

대구시의회 190회 정례회 개최
대구시의회가 오늘부터 오는 17일까지 제190회 1차 정례회를 열고 2009년도 대구시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과 아동학대예방 및 보호촉진에 관한 조례안 등 모두 22건의 안건을 심의합니다. 특히, 시의회의 전문성과 윤리성을 높이기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 상설화 건도 이번 회기에 처리할 계획입니다. 6...
이상석 2010년 09월 01일 -

약 관리 소홀히 한 간호사에 벌금형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해 8월 대구 모 정신과병원에 간호사로 근무하며 병실을 순회하는 사이 환자가 간호사실에서 신경안정제를 훔쳐 과다복용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23살 이모 씨에 대해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약품 진열대의 자물쇠를 열어둔 상태로 간호사실을 비워 환자가 약을 훔쳐 먹은 뒤 사망...
도성진 2010년 09월 01일 -

"술취해 발진사고..음주운전 아니다"
대구지방법원은 지난해 11월 대구의 한 식당 앞에서 술에 취한 채 차에 시동을 걸었다가 차가 식당 안으로 돌진하는 바람에 손님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37살 김모 씨에 대해 무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법원은 "도로교통법의 운전은 엔진 시동뿐만 아니라 발진 조작의 완료까지 포함하지만 김씨는 차 예열을 위해 시...
도성진 2010년 09월 01일 -

R]체불에 우는 근로자들
◀ANC▶ 추석을 앞두고 임금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근로자들이 대구·경북지역에서만 만 2천여 명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해보다는 줄었지만 예년 평균치를 웃도는 수준이어서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신서혁신도시 과학고 진입로 교량 공...
금교신 2010년 09월 01일 -

태풍 날씨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밤 늦게나 내일 새벽부터 제 7호 태풍 '곤파스'의 직접 영향권에 들면서 강한바람과 함께 비가 내리겠습니다. 지금은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구미와 문경,영덕 지역을 중심으로 약하게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모레까지 예상강우량은 30에서 80밀리미터이고 곳에 따라서는 시간 당 30밀리미터 이상의 ...
2010년 09월 01일 -

만평]예산 확보,자신하기엔 이르다
대구시 교육청은 어제 향후 4년간 대구교육을 어떻게 이끌 것인가에 대한 로드맵을 발표했는데요, 자, 5개 분야 120개 세부 추진전략과제 등 대구 교육을 획기적으로 바꾸겠다는 야심찬 계획이지만 문제는 추진에 필요한 예산 확보였어요. 우동기 대구시 교육감, "로드맵을 만드는 과정에서 재정적 여건을 고려해 예산이 뒷...
이상원 2010년 09월 01일 -

R]태풍 소식에 노곡동은 '한숨'
◀ANC▶ 태풍 북상 소식에 상습 침수지역이나 저지대 주민들은 걱정이 많으실텐데, 특히 한 달 만에 두 차례나 물난리를 겪은 대구 노곡동 주민들은 불안감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 들어 가장 강력한 태풍이 올라온다는 소식에 노곡동 주민들은 하루종일 안절부절 못했습...
박재형 2010년 09월 01일 -

공사현장 인부 추락사
오늘 오전 8시 45분 쯤 대구시 북구 학정동 경북대학교 대구재활전문병원 신축공사 현장에서 건물 2층에서 거푸집 작업을 하던 44살 김모 씨가 건물 아래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크레인에 실린 물건을 내리기 위해 묶인 끈을 풀다가 사고가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안전수칙을 준수했는 지 ...
권윤수 2010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