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강 생태하천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후 강창교 둔치에서
지역 주민과 대구시, 국토해양부 관계자 등
7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기공식을 갖습니다.
금호강 생태하천 조성사업은
2천 195억 원의 예산을 들여
동구 사복동 시 경계에서 낙동강 합류지점까지 금호강 41.4㎞를 자연형 하천으로
바꾸게 됩니다.
금호강 19곳에 테마별 친수공간이 조성되고,
강 둔치를 따라 조깅코스와 산책로,
자전거 길이 만들어집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