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청소년의 흉악 범죄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황우여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대구지역 청소년의 전체 범죄 발생건수는
2008년 6천 700여 건에서
지난 해 5천 800여 건으로 줄었지만
살인사건은 2008년 1건에서
4건으로 늘어나는 등 5대 범죄는
천 988건에서 2천 66건으로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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