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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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포항]쇠고기 등급 표시 개선해야
◀ANC▶ 돼지고기 선호 부위가 삼겹살에 집중돼 수급 불균형과 지방 과다 섭취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만, 쇠고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쇠고기 등급 표시도 문제인데, 개선방향을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현행 쇠고기 등급은 지방질이 골고루 퍼진 정도에 따라 1++와 1+, 1, 2, 3등급 다섯 단계로 나눠져 있습...
김기영 2010년 10월 18일 -

도심속 생활원예 콘테스트 개최
경북농업기술원은 내일부터 사흘 동안 대구 신천둔치에서 생활원예 콘테스트를 엽니다 이번 생활원예 콘테스트에는 아파트 베란다에 조성된 작은 정원과 테라리움 등 도심속 녹색공간 조성에 대한 3개 분야에 작품들이 출품됩니다. 또 야생화와 국화전시회를 여는 한편 경북 최고의 쌀과 과일로 선정된 농산물도 함께 전시...
김철우 2010년 10월 18일 -

경주시 G20 앞두고 환경정비 총력
오는 21일부터 열리는 'G20 재무장관회의 및 중앙은행총재회의'를 앞두고 경주시가 오늘부터 23일까지 순찰반을 편성해 시가지 청결도를 점검하고 보문관광단지 행사장 주변에 환경미화원 50명과 청소차량 2대 배치해 청소를 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회의 기간중에는 불법광고물 부착과 쓰레기 무단투기 등 환경오염 행위에 ...
이규설 2010년 10월 18일 -

할인분양 반대 아파트 주민 몸싸움
오늘 오후 1시 쯤 대구시 달서구 대천동 한 아파트에서 주민 20여 명이 새로 입주할 두 가구의 이사를 막으며 관리사무소 측 용역직원 20여 명과 2시간 넘게 몸싸움을 벌였습니다. 기존 입주민들은 미분양이 속출하자 아파트 측이 할인분양을 시도해 피해를 끼치고 있다고 반발했고, 몸싸움으로 다친 입주민 등 4명이 병원...
김은혜 2010년 10월 18일 -

건고추 창고에 불..소방관 등 5명 화상
오늘 오전 9시 20분쯤 안동시 일직면 남안동농협 건고추 저온저장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창고 안에 보관중이던 고추 60톤 가운데 일부가 불에 탔으며 진화과정에서 소방관과 농협 직원 등 5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중입니다. 경찰은 화재 당시 저온저장고가 잠겨 있었던 점을 토대로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정동원 2010년 10월 18일 -

철강업계 후판 시장 경쟁 치열
포스코와 동국제강,현대제철이 조선용 후판 시장을 두고 치열한 경쟁에 나섰습니다. 지난해 국내 후판 시장의 경우 포스코와 동국제강이 34%와 30%, 중국과 일본 등 수입이 36%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현대제철이 당진에서 올해말까지 백십만톤의 후판을 생산할 예정이고, 포스코와 동국제강이 각각 설비 증설을 통해 생산...
임재국 2010년 10월 18일 -

R]수능 D-30, 이제부터 시작이다
◀ANC▶ 2011학년도 대입 수능시험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무리한 욕심보다는 모든 영역에 대한 균형 감각을 유지하면서 실전 연습과 컨디션 조절에 신경 써야 합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수능 시험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험생들의 긴장감도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INT▶최혁...
윤태호 2010년 10월 18일 -

교통사고 잇따라
오늘 오전 10시 5분 쯤 칠곡군 가산면 송학교차로 부근에서 관광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해 승용차에 타고 있던 44살 최 모 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보다 앞서 아침 7시 5분 쯤에는 상주시 무양동 북천교 네거리에서 1톤 화물차와 3.5톤 탑차가 충돌하면서 1톤 화물차 운전자 66살 이 모 씨가 다쳐 병원으...
권윤수 2010년 10월 18일 -

코트라, 지방중소기업에 집중지원해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코트라가 지방 중소기업을 집중 지원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나라당 이명규 의원은 "해외전문인력 유치 지원 업무를 하고 있는 코트라의 글로벌전문인력지원센터가 해외사업에 불리한 지방 중소기업을 집중 지원할 필요가 있다"면서 "기업 규모에 따라 유치인력을 제한하는 방법 등 중소...
2010년 10월 18일 -

교육예산,학교와 지역별로 편중 지원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교육환경사업과 교육경비 보조금을 지급받은 경북지역 학교 가운데 18번 이상 중복지원 받은 학교가 8곳인 반면 한 번도 지원받지 못한 학교는 34곳이었습니다. 또 지역별 지원액도 칠곡지역에서는 한 학교에 평균 2억 6천만 원을 지원받은 데 비해 울릉지역은 5천여만 ...
2010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