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교육환경사업과 교육경비 보조금을
지급받은 경북지역 학교 가운데 18번 이상
중복지원 받은 학교가 8곳인 반면
한 번도 지원받지 못한 학교는 34곳이었습니다.
또 지역별 지원액도 칠곡지역에서는 한 학교에
평균 2억 6천만 원을 지원받은 데 비해
울릉지역은 5천여만 원에 그치는 등
5배 이상 차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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