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와 동국제강,현대제철이
조선용 후판 시장을 두고
치열한 경쟁에 나섰습니다.
지난해 국내 후판 시장의 경우
포스코와 동국제강이 34%와 30%,
중국과 일본 등 수입이 36%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현대제철이 당진에서 올해말까지
백십만톤의 후판을 생산할 예정이고,
포스코와 동국제강이 각각 설비 증설을 통해
생산 능력을 확대해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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