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부터 열리는
'G20 재무장관회의 및 중앙은행총재회의'를
앞두고 경주시가 오늘부터 23일까지
순찰반을 편성해 시가지 청결도를 점검하고
보문관광단지 행사장 주변에
환경미화원 50명과 청소차량 2대 배치해
청소를 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회의 기간중에는 불법광고물 부착과
쓰레기 무단투기 등 환경오염 행위에 대해
특별 단속을 벌일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