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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G20 앞두고 환경정비 총력

이규설 기자 입력 2010-10-18 15:25:57 조회수 1

오는 21일부터 열리는
'G20 재무장관회의 및 중앙은행총재회의'를
앞두고 경주시가 오늘부터 23일까지
순찰반을 편성해 시가지 청결도를 점검하고
보문관광단지 행사장 주변에
환경미화원 50명과 청소차량 2대 배치해
청소를 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회의 기간중에는 불법광고물 부착과
쓰레기 무단투기 등 환경오염 행위에 대해
특별 단속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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