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파탐과 같은 인공감미료를 콜라나 치킨,
피자, 커피 등 고지혈성 식품과 함께
섭취할 경우 뇌기능장애를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영남대 생명공학부 학생 김재용 씨 등은
인간과 유전적 특성이 90% 일치하는
'제브라 피시'를 대상으로 인공감미료와
뇌기능의 영향 관계를 실험, 분석해
최근 서울에서 열린 '2010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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