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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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일교차 큰 날씨
대구와 경북지역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가 영하 0.5도, 봉화 영하 7.6,안동 영하 1.8, 포항 3.9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합니다. 아침에는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이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13도, 경북은 12-16...
이상원 2010년 11월 19일 -

경북 성주군 교통사고 4명 중경상
어젯밤 8시 반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 선원삼거리에서 성주에서 대구 방면으로 가던 대구시 달서구 진천동 23살 백 모씨의 아반떼 승용차가 맞은 편에서 오던 구미시 오태동 56살 홍 모씨의 갤로퍼 승합차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백 씨와 홍 씨, 승용차에 타고 있던 이씨 등 모두 4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
이상원 2010년 11월 19일 -

인혁당 피해자 유족에게 국가 배상 판결
대구지법 제16민사부는 지난 1975년 '인혁당 재건위 사건' 때 사형당한 고 송상진, 하재완씨 유족 50여 명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국가가 유족들에게 2천만원에서 6억원씩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유족들이 30년 가깝게 사회적 냉대와 신분상 불이익을 겪어 국가가 배상하는게 마땅하다고 판...
윤태호 2010년 11월 18일 -

구미 연쇄 방화 용의자 검거
구미경찰서는 지난 달 20일부터 이달 13일까지 구미시 상모동과 사곡동, 임은동 주택가에서 모두 9건의 연쇄 방화를 한 혐의로 회사원 35살 황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황 씨는 주로 주말 낮에 원룸이나 빌라의 1층 창문을 통해 불을 붙인 종이를 던져 넣는 수법을 이용했는데 경찰은 정확한 범행 동기에 대해 ...
박재형 2010년 11월 18일 -

수능 지난해보다 어려워
올해 수능시험은 EBS 교재 연계비율이 70%를 넘었지만, 지난해보다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대학교육협의회와 입시전문학원 등이 올해 수능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언어의 경우 비문학에서 낯설고 까다로운 작품들이 다수 출제됐고, 수리도 개념을 알아야 풀 수 있는 응용 문제가 출제되는 등 전반적으로 지...
윤태호 2010년 11월 18일 -

R]수능 분석-EBS연계했지만 까다로워
◀ANC▶ 남] 2011학년도 대입 수능시험이 오늘 지역의 각 시험장에서도 일제히 치러졌습니다. 여] 지난해 보다 난이도가 높아 상위권과 중하위권의 격차가 뚜렷하고 중하위권 내 경쟁이 치열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INT▶정승훈/수험생 "언어 영역이 어려웠...
윤태호 2010년 11월 18일 -

R포항] 비소 제거 식물유전자 첫 발견
◀ANC▶ 포스텍 연구팀이 중금속인 비소의 독성을 없애는 식물 유전자를 세계 최초로 밝혀냈습니다. 중금속 오염을 정화하는 안전한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흔히 '비상'이라는 독약으로 알려진 비소는 피부 질환과 암을 유발하는 독성물질입니다. 포스텍 연...
임재국 2010년 11월 18일 -

R]중계차-수능 시험장 표정
◀ANC▶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늘 대구·경북지역 각 시험장에서도 일제히 치러집니다. 중계차를 연결해 이 시각 시험장 표정, 알아봅니다. 도성진 기자 (네, 대구여고에 나와 있습니다.) 시험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는데, 수험생들 발길이 이어지고 있군요? ◀END▶ ◀VCR▶ 네, 40분 쯤 뒤인 8시 10분이면 입...
도성진 2010년 11월 18일 -

R]분주,초조했던 수능 풍경
◀ANC▶ 오늘 입시 한파는 없었지만 언제나 그렇듯 시험장 앞은 분주한 가운데서도 하루종일 초조함과 긴장감이 가득했습니다. 시험장 앞 표정을 김은혜 기자가 스케치했습니다. ◀END▶ ◀VCR▶ 드디어 결전의 날, 쌀쌀한 날씨 속 후배들의 응원은 여전했지만 대체로 수험생들이 긴장하지 않게 차분히 배웅하는 모습이...
김은혜 2010년 11월 18일 -

뇌물수수 LH공사 간부 2명 구속기소
대구지검 특수부는 LH공사가 발주한 포항의 한 도시기반시설 공사와 관련해 시공사 간부로부터 3천 5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LH공사 전 간부 김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또 김 씨의 후임으로 공사감독을 맡아 시공사 간부에게 2천 500만 원을 받고 돈을 더 요구하다 간부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LH공사 전 간부 이모 ...
도성진 2010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