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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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포*대진, 우수 해수욕장에 선정
국토해양부가 선정하는 2010년도 우수 해수욕장에, 경북 동해안에선 포항 월포와 영덕 대진 해수욕장이 뽑혔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올해 개장한 전국 3백여개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시설과 수질, 환경 등 5개 부문에 대한 서류심사와 현장조사를 한 결과, 경북 월포와 대진, 강원 경포대와 속초 등 20곳이 선정됐다고 밝혔습...
장성훈 2010년 11월 17일 -

"해양심층수로 씻은 오징어 더 맛있다"
울릉군이 동국대 의과대학에 연구를 의뢰한 결과 심층수로 씻어 말린 오징어는 지질 산화가 억제돼 맛이 좋아지는 등 일반 해수보다 품질이 훨씬 향상됐다고 밝혔습니다. 울릉군은 해양 심층수를 이용해 오징어를 씻어 말릴 수 있도록, 저동항 동해 어업전진기지에 심층수 공급 시설을 설치해, 어민들이 무료로 사용하고 있...
장성훈 2010년 11월 17일 -

김형렬 전 수성구청장, 정치자금법 위반 무죄
대구지법 제11형사부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김형렬 전 대구 수성구청장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 전 구청장이 월등하게 좋은 조건으로 이경호 전 대구시의원에게 돈을 빌려주고 고율의 이자를 받은 것으로 보기는 힘든 만큼 정치자금을 기부받은 것으로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습니다.
윤태호 2010년 11월 17일 -

포항지역 3개 폭력조직 적발...8명 구속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포항지역에서 활동하는 폭력조직 3개파 조직원 16명을 붙잡아 폭행 등의 혐의로 29살 이모 씨 등 8명을 구속하고 나머지는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포항시 남구의 한 원룸에서 후배 조직원이 말을 잘 듣지 않는다며 마구 폭행하거나 채무자의 청탁을 받고 채권자를 폭행한 ...
박재형 2010년 11월 17일 -

임병석 C&그룹 회장 선고 다음달 9일로 연기
계열사에 대한 부당 자금지원과 임금 체불 등의 혐의로 기소된 임병석 C&그룹 회장에 대한 선고가 다음 달로 연기됐습니다. 대구지법 서부지원은 임 회장이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 중인 사건과 병합심리 신청을 대법원에 제출하면서 재판절차를 정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임 회장에 대한 선고일을 다음 달 9일로 조...
윤태호 2010년 11월 17일 -

경찰, 수능일 특별 교통관리
대구경찰청은 대입 수능일인 내일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비상근무를 하고, 반월당네거리와 동대구역 네거리 등 주요 지점 24곳에 순찰차와 사이드카를 집중 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수험생이 112로 신고하면 출동해 시험장까지 태워주고, 시험장 주변 교통혼잡을 막기 위해 시험장 정문을 중심으로 200미터 내 도로...
도성진 2010년 11월 17일 -

요양보호사가 환자 집에서 절도
대구 남부경찰서는 자기가 일하고 있는 집에서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요양보호사 42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대구시 남구에 있는 뇌졸중 환자 75살 홍모 씨 집에서 요양보호사로 일하면서 홍 씨 부인의 다이아몬드 반지와 목걸이 등 2천만 원어치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권윤수 2010년 11월 17일 -

성서 5차 산업단지 첫 공장 준공
금속 성형기계 제조업체인 신성에스앤티 주식회사가 성서 5차 첨단산업단지에서 공장 준공식을 갖고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해 9월 대구시로부터 2만 4천여 제곱미터의 공장 땅을 공급받은 신성에스앤티는 지금까지 공장건축 등에 512억 원을 투자했고 2012년까지 100억 원의 외자를 유치해 투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
김철우 2010년 11월 17일 -

4.19혁명 기리는 사적지 표석 첫 설치
4.19혁명기념사업회가 전국에서 4.19혁명의 상징성과 역사성이 있는 지역 8곳을 선정하고 대구 동성로 중앙파출소 앞에 첫 표석을 설치했습니다. 기념사업회는 독재정권에 맞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일어난 4.19혁명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역사유적지 영구보존사업을 전개하기로 하고 대전역과 전북대 등에 차...
김철우 2010년 11월 17일 -

KEC 분신관련 "대통령 사과, 경찰청장 사퇴"
민주노총과 야5당이 구미 KEC에서 발생한 금속노조 구미지부장의 분신사태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이번 사태는 경찰의 무리한 공권력 행사가 부른 참극이라며 이명박 대통령의 사과와 조현오 경찰청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또 지난 달 말 경찰 헬기가 저공비행해 농성장 천막이 무너지면서 임산부 등 노조...
도건협 2010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