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경제자유구역의 성과가 미흡하자
정부가 칼을 빼든 가운데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도
성서5차 산업단지가 전면 해제되는 등
면적이 13% 가량 줄게 됐는데요.
자, 그런데, 정작 실무진들은 밑지는 장사는
아니었다는 반응이었어요.
신경섭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본부장
" 사업성이 없고 기업유치 실익이 적은
지역만 정부에 생색까지 내가면서 없앴습니다.
여기에다 일부는 R&D 특구로도 지정돼
국내기업도 혜택을 받으니 일석 이조의
효과 아닙니까요" 이러면서 손해 볼 일은
아니라는 얘기였어요
네.. 구조조정 협상에서 발휘한 그 솜씨를
투자유치에도 발휘하기를 기대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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