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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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비상근무와 제설작업
새벽에 눈이 오는 것으로 예보되면서 공무원들이 비상근무를 서며 제설작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시내 전역 주요 간선도로의 순찰을 강화하는 등 각 시·군별 도로유지 관리기관 근무자들이 비상근무를 하고 있는데, 출근길에 눈이 많이 내리면 오전 9시까지 지하철 운행간격을 5분으로 줄여 운행할 계획입니다.
박재형 2010년 12월 30일 -

도로통제 7곳
최근 내린 눈으로 결빙된 도로에서 교통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대구에서는 달성군 도동 다람재와 화원 명곡초등학교 앞, 유가면 유치곤 장군기념관 부근, 팔공산 파계삼거리에서 동화집단시설지구까지 등 5곳에서 교통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경북에서는 군위 부계와 칠곡 동명을 잇는 한티재와 예천 상리와 충북 단양을 잇...
박재형 2010년 12월 30일 -

새벽부터 눈 내려..경북 북부 대설주의보
경북 북부지역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곳에 따라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적설량은 상주 5.2센티미터를 비롯해 안동 2.1, 구미 2.2 등이고, 대구는 약하게 눈발만 날리고 있습니다. 김천과 상주, 문경, 예천, 영주, 봉화, 영양, 울진 산간 등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대구기상대는 경북 북부와 남...
박재형 2010년 12월 30일 -

투데이 성금 12/29
다음은 2011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칠곡군 기성2리 혜정개발 황문수 대표 10만 원 *남원1리 수도산업개발 조선희 대표 30만 원 *기성1리 팔공산 야구장 김재식 대표 10만 원 *가산면 현대프라스틱 전갑순 씨 20만 원 *가산면 경도포장산업사 김재복 씨 20만 원 *칠곡군 약목면 6.25참전국가유공회 약...
이태우 2010년 12월 29일 -

R]오늘 밤부터 눈..
◀ANC▶ 남] 어제 오늘 이틀동안 내린 눈이 얼어붙어 출.퇴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는데, 오늘 밤새 또 눈이 내린다는 예보가 나와 있습니다. 여] 경북 북부와 산간 지역에는 최고 10센티미터가 내린다고 하는데, 내일 출근길이 또 걱정입니다. 자세한 날씨를 김보은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
2010년 12월 29일 -

R]의도적 공급제한?저출산 대책에 역행
◀ANC▶ 방금 보신 것처럼 싸게 공급되던 백신이 끊긴 것은 제약회사에 대한 병원의 압력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배경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계속해서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각종 백신은 제약사에서 공급사, 도매상을 거쳐 병원에 공급됩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은혜 2010년 12월 29일 -

R]저출산 대책..저렴한 백신접종 중단사태
◀ANC▶ 어린 자녀를 키우는 가정에서는 예방접종 비용이 큰 부담인데요, 그래서 병원보다도 싼 값에 예방접종을 하는 곳을 찾는 부모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한 법정 민간단체에 싸게 공급되던 일부 고가의 백신이 어찌된 일인지, 더이상 공급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김은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인...
김은혜 2010년 12월 29일 -

R]황금은어 사업 무산되나?
◀ANC▶ 영덕군이 야심차게 추진해온 황금은어 복원 사업이 벽에 부딪쳤습니다. 군의회가 추진과정이 석연치 않다며 예산을 전액 삭감한데다 사업주체인 조합도 자진 해체했기 때문입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덕군이 지난 2008년부터 신활력 사업으로 시작한 황금은어 복원 사업. 양식장이 ...
김형일 2010년 12월 29일 -

경일대학교 편입생 모집
경일대학교는 2011학년도 편입생 320명을 모집하기로 하고 내년 1월 3일부터 7일까지 원서를 접수합니다. 전에 다녔던 대학교 성적을 100% 반영하는데 사회복지학과,경찰학과 등 6개 학과는 성적 70% 면접 30%, 사진영상학과는 성적 50% 실기고사 50%를 반영해 선발합니다.
이상원 2010년 12월 29일 -

만평]기도하는 심정입니다.
지난 주 한때 잠잠하던 구제역 의심신고가 다시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구제역 발생 시·군이 10개로 늘어나자 경상북도는 다시 초긴장 상탠데요, 경상북도 박순보 농수산국장은, "이제 수그러 들었으면 하는데, 어디서 또 신고가 들어올지 모르니 그저 제발 잠잠해 지기를 매일 기도하는 심정으로 일하고 있습니다."하면서 안...
김철우 2010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