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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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육우생축장 설치 지원
경상북도는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내년부터 '육우 생축장' 설치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낙농협동조합이 낙농가에서 생산한 송아지를 한꺼번에 사들여 수송아지를 고급육 생산용으로 키우고 암송아지는 우유 짜기 위한 젖소로 길러 희망 농가에 분양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낙협은 3천 제곱미터 이상...
김철우 2010년 11월 19일 -

지난달 대구경북 수출 크게 증가
대구·경북지역 기업들의 지난 달 수출이 크게 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 업체의 지난 달 수출실적은 49억 7천만 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29% 늘었습니다. 이는 최근 3년 동안의 수출실적 가운데 최대를 기록한 것입니다. 수입은 14% 늘어 무역수지는 29억 7천 500만 달러의 흑...
서성원 2010년 11월 19일 -

R포항]'지방공기업' 되나?
◀ANC▶ 정부의 민영화 대상 공기업인 경북 관광개발공사를 민간에 매각하려는 계획이 두 차례나 무산됐습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지방 공기업으로 인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지만, 쉽지는 않을 전망입니다. 김병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국 관광공사가 지난주 경북 관광개발공사 매각 ...
2010년 11월 19일 -

영천고경일반산업단지 기공식
영천 고경일반산업단지가 고경면 용전리 일대에 조성됩니다. 영천시는 오는 2013년까지 1차 금속과 금속가공제품, 전자제품, 영상·통신장비 관련 업체 등을 유치해 6천여 명의 일자리 창출과 연간 2조 2천억 원의 생산유발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2010년 11월 19일 -

R]주말, 맑고 건조한 날씨
◀ANC▶ 주말과 휴일은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대기가 많이 건조해서 야외에서는 산불 발생에 특히 주의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보은 기상캐스터입니다. ◀END▶ ◀VCR▶ 반짝 추위가 언제왔냐는 듯 다시 평온한 하늘이 펼쳐졌습니다. 오늘은 낮 동안에도 기온이 많이 오르면서 포근했는데요. ...
2010년 11월 19일 -

만평]종가를 글로벌 브랜드로
우리 고유의 종가문화를 발전시켜 세계적 브랜드로 키우기 위한 움직임이 일고 있는데, 종가를 포함한 전통문화는 외국인의 시각에서도 남다른 매력과 장점을 찾을 수가 있는데요. 독일 출신으로 한양대 석좌교수로 있는 베르너 삿세 교수는 " '슬슬 가세요' 하는 한국 인삿말이 있는데, 요즘 유럽에서도 슬로우시티같은 운...
조재한 2010년 11월 19일 -

R]로컬푸드 배달 인기 속 확산
◀ANC▶ '가까운 데서 나는 농산물을 먹자'는 로컬푸드 운동이 곳곳에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 달 가입비 2~3만원이면, 가까운 농촌에서 방금 수확한 신선농산물이 가정까지 배달됩니다. 홍석준 기자 ◀END▶ ◀VCR▶ 무청으로 만든 시래기, 토종닭이 낳은 달걀과 깍두기에 손두부까지... 상주시 외곽의 농민들이 갓 ...
홍석준 2010년 11월 19일 -

만평]저는 3만원 냈습니다.
11월 19일 오늘은 한 사람이 하나의 소화기나 화재경보기를 선물하면 한 가정을 구할 수 있다는 이른바 소화기·화재경보기 날이라는데.. 대구에서도 취약계층의 가정에 화재감지기를 달아주는 행사가 열린다지 뭡니까요. 김국래 대구소방안전본부장 "화재감지기 달아주기 운동에 대구는 단합심이 있어서 소방공무원이 한 명...
서성원 2010년 11월 19일 -

R안동] 쌀값 반등 우선지급금 추가 지급
◀ANC▶ 작년 3월부터 계속 떨어지던 쌀값이 20개월만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올해 쌀 수확량이 크게 줄어들었기 때문인데 정부가 수매하는 공공비축미 쌀값도 추가 지급될 예정입니다. 정동원 기자 ◀END▶ 통계청이 조사한 올해 쌀 수확량은 CG)전국적으로 429만 5천톤. 기상 악화로 작년보다 62만톤, 12.6%나 ...
정동원 2010년 11월 19일 -

R]수능 가점수 지난해보다 떨어져
◀ANC▶ 남] 어제 대입수능시험이 끝난 직후 지난해 보다 어려웠다는 반응과 분석들이 많았는데, 오늘 학교별로 가채점을 한 결과, 역시 점수가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 언어와 수리 영역의 난이도가 높았던 때문으로 보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INT▶이동민/고3수험...
윤태호 2010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