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간이 검사에서 구제역 양성이 나왔던
포항시 기계면 학야리 한우가
정밀검사에서도 구제역 양성이
나왔습니다.
포항시는 이 농장의 한우 87마리 등
반경 5백미터 이내의 가축을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습니다.
어제 처음으로 구제역이 발생한
경주시 안강읍에서는 반경 10km 이내의
가축에 대해 이틀째 예방백신 접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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