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국세청, 구제역피해 전 사업장 세정지원
대구국세청이 구제역으로 피해를 본 축산농가 뿐만 아니라 도축장과 식육점 등 관련사업 전반에 대해 납기 연장 등 세정 지원에 나섭니다. 대구국세청은 "구제역 피해를 본 모든 사업장에 대해 면세사업자 사업장 현황신고와 지난 해 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에 대해 신고와 납부기한을 연장하는 등 세정 지원을 합니다. ...
2011년 01월 06일 -

R]부산시,신공항 상생협력 합의서 체결 제안
◀ANC▶ 부산시가 동남권 신공항 건설에 있어서 영남권 5개 시,도가 상생 협력 합의서를 체결하자고 뒤늦게 제안했습니다. 지난 2009년에 입지선정 결과에 승복하겠다는 합의서에 서명을 거부한 부산시가 갑자기 왜 이런 제안을 했는지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부...
이상석 2011년 01월 06일 -

증거없는 교통사고 치료비 지급의무 없다
교통사고 피해자가 구체적인 증거 없이 지급을 요구한 치료비는 보험회사가 지급할 필요가 없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교통사고 가해차량 운전자가 가입한 보험사가 교통사고 피해자인 26살 구모 씨를 상대로 낸 채무부존재확인 소송에서 피해자 구 씨가 입원비, 통원치료비 등으로 요구한 5천 400여만 원 ...
이상원 2011년 01월 06일 -

신년기획R]혁신도시 올해부터 건물 착공
◀ANC▶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에 따라 대구 혁신도시 조성 현장에서는 공공기관 이전을 위한 공사가 한창입니다. 빠르면 올해부터는 공공기관들의 청사 신축이 시작될 전망입니다. 신년기획 시리즈,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동구 신서동 422만 제곱미터의 터에 모두 1조 5천억 원...
최고현 2011년 01월 06일 -

목만평]지역감정은 해소하고 떠나는거 같습니다!
류중일 감독 취임과 함께 구단 감독직에서 공식적으로 물러난 선동열 전 삼성 감독의 갑작스런 경질 배경에 대해 이런 저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어제 이취임식장에 나온 선동렬 전 감독 "제가 수석코치 1년과 감독 6년을 맡아 대구에서 지낸 기간 동안 영호남의 지역감정은 어느 정도 해소시켰다고 자부합니다. 안티팬...
석원 2011년 01월 06일 -

1/6 투데이 성금
다음은 2011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경산시 남천면 노인회 30만 원 *경산시 남천면 천효근 씨 만 원 *경산시 남천면 장재석 씨 만 원 *경산시 남천면 성낙홍 씨 만 원 *경산시 남천면 안복명 씨 만 원 *경산시 남천면 이강자 씨 만 원 *경산시 남천면 이순자 씨 만 원 *경산시 남천면 정시준 씨 만 원...
권윤수 2011년 01월 06일 -

1/6 투데이 성금
다음은 2011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경산시 남천면 노인회 30만 원 *경산시 남천면 천효근 씨 만 원 *경산시 남천면 장재석 씨 만 원 *경산시 남천면 성낙홍 씨 만 원 *경산시 남천면 안복명 씨 만 원 *경산시 남천면 이강자 씨 만 원 *경산시 남천면 이순자 씨 만 원 *경산시 남천면 정시준 씨 만 원...
권윤수 2011년 01월 06일 -

경산시,각종 시험 장소 변경 요청
경산시가 구제역 확산을 우려해 각종 시험 장소를 대구로 옮길 것을 요청하고 나섰습니다. 경산시는 구제역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구제역 발생을 막기 위해 이 달 중순 경산지역 일대 학교에서 있을 예정인 경북 초.중등교사 임용시험 제 3차 면접과 2011년 경찰공무원 정기 승진 시험 장소를 대구로 옮겨 줄 ...
이성훈 2011년 01월 06일 -

대구시 신청사, 두류정수장, 현 시청 경제성 높아
대구시 신청사 부지로 달서구 두류정수장과 현 시청사 일원이 상대적으로 경제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대구시가 한국산업연구원에 의뢰한 연구용역 결과에 따르면 각 구,군에서 추천한 10개 후보지 가운데 두류정수장은 시유지로 부지 매입비용이 들지 않고 주차장을 포함한 현 시청 일원도 부지 매입지가 390여억 ...
이상석 2011년 01월 06일 -

대기업 올해 투자계획에 대구경북 소외
삼성을 비롯한 대기업들이 지난 해보다 큰 폭으로 늘어난 올해 투자계획을 발표하고 있지만, 대구·경북을 대상으로 한 투자는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이 올해 43조 원 투자계획을 밝혔고 LG 21조 원 등 10대 기업의 올해 투자규모는 100조 원을 웃돌 것으로 전망되지만 대구·경북에 대한 투자는 2조 원 안팎에 불과할 ...
김철우 2011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