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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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한 날씨
절기상 일년 가운데 가장 춥다는 소한인 오늘 대구경북지역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구의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8도, 경북은 봉화 영하 12.5, 안동 영하 7.8, 영천 영하 5.3, 포항 영하 3.7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다소 낮았고, 바람이...
이상원 2011년 01월 06일 -

대구 시내버스 추돌 승객 25명 부상
어제 오후 5시 20분쯤 대구시 동구 대림동 대림검문소 부근 도로에서 하양에서 대구방향으로 오던 818번 시내버스가 앞서가던 708번 시내버스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두 대의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25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앞서가던 708번 버스기사가 승객을 내려주기위해 급정거를 하는 ...
이상원 2011년 01월 06일 -

R]대구 첫 신종플루 사망자 발생
◀ANC▶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남] 경기도와 강원도, 전북에 이어 대구에서도 올 겨울 들어 처음으로 신종 플루, 즉 인플루엔자 A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여] 최근 독감 환자가 크게 늘고 있어 노약자나 어린이 등 고위험군은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지난 1일 발열과 경련 증...
도건협 2011년 01월 05일 -

대구 3살 남자아이 인플루엔자 A로 사망
대구에서 이번 겨울 들어 처음으로 인플루엔자 A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1일 오후 대구시 달서구의 3살 남자 어린이가 발열을 동반한 경련증세로 대구시내 한 종합병원에 입원했다가 인플루엔자 A바이러스로 양성판정을 받은 뒤 증세가 악화돼 지난 3일 숨졌습니다. 대구시 보건당국은 최근 인플루엔자 유사 증상을 ...
이상원 2011년 01월 05일 -

포항R]눈폭탄 맞은 농민의 눈물
◀ANC▶ 포항지역의 폭설 피해가 심각합니다. 기록적인 폭설로 시금치와 부추 비닐하우스 2천 700여 동이 무너졌습니다. 눈폭탄으로 한해 농사를 망친 농민들의 딱한 사연을 이규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52cm의 폭설이 내린 경북 포항시 동해면에서는 비닐하우스 수백 동이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게 납...
이규설 2011년 01월 05일 -

NT:포항] 폭설에 멧돼지도 주택가로
◀ANC▶ 기록적인 폭설에 사람만이 아니라 멧돼지들도 힘이 들긴 마찬가진가 봅니다. 눈 덮힌 산에서 먹이를 찾지 못한 멧돼지들이 도심에 내려와 소동을 벌였습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VCR▶ 눈 덮힌 주택가 야산에서 멧돼지 3-4마리가 뭔가를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모여들고 119 구조대가 출동했지만 뾰족...
장성훈 2011년 01월 05일 -

안동R]백신접종 소, "부작용"
◀ANC▶ 구제역 백신을 맞은 소가 잇따라 죽거나 유산했습니다. 백신을 맞고도 구제역 증상을 보인다는 의심신고가 수십 건에 달하는 등, 우려했던 백신 부작용 조짐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VCR▶ 백신접종을 마친 지 일주일도 안된 예천에서 소가 죽고 있습니다. 암소에서 죽은 송아지...
홍석준 2011년 01월 05일 -

한은,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다음달 설을 앞두고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공급합니다. 이번에 공급하는 운전자금은 600억 원 규모로 지역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하고, 오늘부터 다음달 1일까지 업체당 4억 원 한도입니다. 한국은행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들의 원자재 대금 결제와 임금 지급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
윤태호 2011년 01월 05일 -

명품 농축특산물, 대구사과 지하철 홍보
대구시는 지역 명품 농축특산물 8개 품목과 대구사과를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지하철 1,2호선 41개 역 안전펜스를 이용해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습니다. 대구시가 인증한 대추 토마토, 블루베리, 미나리 등 8개 명품 농축산물에 대해서는 농가명과 소재지, 품목 사진 등을 넣어 시민들이 직접 구입할 수 있도록 ...
이상석 2011년 01월 05일 -

수만평]사랑받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지난 해 4살 여아 사망사건을 비롯해 잇단 사건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경북대병원이 새해 들어 칠곡 병원 진료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새롭게 태어나겠다는 각오를 밝혔는데요. 칠곡 경북대병원 박재용 부원장, "저희들은 제2의 개원에 버금가는 수준의 큰 변화로 생각합니다. 환자 중심의 진료로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사...
도건협 2011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