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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새해 첫 MOU체결
경상북도는 오늘 일본 '이시자키 프레스공업'과 새해들어 처음으로 2천600만 달러 규모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이시자키프레스공업은 세계 주요 리튬이온전지 생산 대기업의 배터리캔 1차 납품회사로 구미 부품소재 전용공단에 들어서 한달에 3천만 개 생산규모를 갖출 예정입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해외 투자유치를...
조재한 2011년 01월 05일 -

백년전 울릉도 현황 '울도군 절목' 첫 공개
20세기 초 울릉도의 현황을 보여주는 '울도군 절목'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울도군 절목'은 1900년 10월 대한제국 칙령에 따라 울릉도가 울도군으로 승격된 뒤 2년이 지나지 않은 1902년 4월의 치안상황과 재정, 조세징수, 관리 급료 등 행정현황을 자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배계주 초대군수의 외증손녀가 소장하고 ...
조재한 2011년 01월 05일 -

시청 앞 집회 골재원노조 또 연행돼
오늘 오후 2시 40분 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방문한 대구시청 앞에서 대구·경북 골재원 노조 조합원 9명이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이들은 4대강 사업에 따른 생존권 보장 대책 등을 요구하며 미신고 집회를 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어제 달성 화원에서 박 전 대표와의 면담을 요구하다 연행된 10여 명은 경찰 ...
김은혜 2011년 01월 05일 -

R대구삼원]연초 물가 '비상등' 가계 부담커져
◀ANC▶ 연초부터 물가에 비상등이 켜졌습니다. 기름, 가스는 물론 식료품에 겨울옷까지.. '의식주' 전반에서 물가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이 추세는 올 한 해 계속될 전망이어서 새해를 시작하는 가계에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INT▶이혜미/대구 신천동 "너무 많이 ...
도성진 2011년 01월 05일 -

대구지하철 분실물 하루 43개
대구지하철에서 하루 43개의 물건이 분실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지난 해 일년동안 대구지하철에서 습득한 물건은 만 5천여 개, 하루 평균 43개로 나타났습니다. 일년전보다 14.5% 늘었고, 반환율은 97.3%였습니다. 종류별로는 휴대전화가 16.5%인 2천 500개로 가장 많았고, 현금 천여 건, 가...
조재한 2011년 01월 05일 -

R]삼성 프렌차이즈 류중일 감독 부임, 목표는 우승!
◀ANC▶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13번째 사령탑으로 류중일 감독이 오늘 공식 취임했습니다. 13년간의 선수생활과 11년간의 코치 생활을 모두 삼성에서 해온 정통 프렌차이즈 스타인 류중일 감독의 취임식, 석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SYN▶ 류중일 신임 감독 "올해 목표는 우승으로 잡겠습니다."...
석원 2011년 01월 05일 -

삼성 라이온즈, 류중일 감독 취임식 가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신임 류중일 감독이 오늘 공식 취임했습니다. 류 감독은 취임식에서, 지키는 야구를 바탕으로 빠른 야구와 화끈한 공격야구를 통해 팬들에게 사랑받는 구단을 만들어가는 동시에,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류 감독의 계약기간은 3년이며 계약금 2억 원, 연봉 2억 원으...
석원 2011년 01월 05일 -

포항 폭설 물류 차질.. 공항 결항
포항에 폭설이 내린 지 사흘째를 맞았지만 제설작업이 늦어지면서, 포스코를 제외한 철강공단 업체들의 제품운송이 차질을 빚고 있고, 포항공항의 항공기도 사흘째 결항됐습니다. 포항철강공단은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해병대 등 군인 천여 명이 동원돼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어, 내일부터는 제품수송이 완전 정상화될 것으...
한기민 2011년 01월 05일 -

울릉도에 소형공항 건설 추진
국토해양부는 울릉도와 흑산도에 50인승 이하 항공기가 취항할 수 있는 천 200m 이하의 활주로를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국토부가 발표한 제4차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에 따르면, 공항 건설비는 울릉도가 6천억 원, 흑산도가 천억 원으로 예상됩니다. 정부는 포항과 사천, 원주공항은 소형 항공기 중심의 노선망 구축을 ...
한기민 2011년 01월 05일 -

R]"추워서 싱글 벙글" 한파의 경제학
◀ANC▶ 30년 만의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방한 용품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고 합니다. 유통업체는 겨울이 추울수록 물건이 잘 팔리는 이른바 '한파의 경제학'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보도에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좋지 않은 경기에 뚝 떨어진 기온, 시장 상인들의 몸은 자꾸만 움츠러듭니다....
도성진 2011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