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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까지 겹쳐 관광업계 3중고

김철승 기자 입력 2011-02-18 11:07:04 조회수 1

동해안 관광지마다
구제역과 한파에다 폭설까지 겹치면서
3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관광지인
경주 불국사와 토함산의 관광객은
지난해보다 25%나 줄었습니다

또 경주 보문 골프장의 경우
폭설과 한파로
지난달 정상적으로 영업한 날이 7일 뿐이었고
이달들어서도 11일부터 휴장을 하는 등
골프장마다 영업에 막대한 지장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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