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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신청사, 두류정수장, 현 시청 경제성 높아

이상석 기자 입력 2011-01-06 11:47:16 조회수 1

대구시 신청사 부지로
달서구 두류정수장과 현 시청사 일원이
상대적으로 경제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대구시가 한국산업연구원에 의뢰한
연구용역 결과에 따르면
각 구,군에서 추천한 10개 후보지 가운데
두류정수장은 시유지로
부지 매입비용이 들지 않고
주차장을 포함한 현 시청 일원도
부지 매입지가 390여억 원에 불과해
다른 후보지보다 비용이
적게 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청사 적정규모로는
시 본청과 사업소 등 입주를 감안해
업무시설 6만 9천여 제곱미터와
시민편의시설 만 8천여 제곱미터로 조사됐고,
이에 따른 건축비는 천 600여억 원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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