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가 구제역 확산을 우려해
각종 시험 장소를 대구로 옮길 것을
요청하고 나섰습니다.
경산시는 구제역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구제역 발생을 막기 위해
이 달 중순 경산지역 일대 학교에서 있을
예정인 경북 초.중등교사 임용시험
제 3차 면접과
2011년 경찰공무원 정기 승진 시험 장소를
대구로 옮겨 줄 것을
경북교육청과 경북경찰청에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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