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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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비리의 온상 '골재채취장'
◀ANC▶ 30억 원이 넘는 골재를 무단으로 반출한 골재 채취장 직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골재 반출에 필요한 전산 등록의 관리와 감독이 허술한 점을 노렸는데, 심지어 증거를 없애기까지 하는 등 수법이 대담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 고령군이 직영하는 한 골재 채취장. 이 ...
박재형 2011년 04월 18일 -

R]구제역 청정지역 회복 난망
◀ANC▶ 구제역 백신을 접종하면서부터 구제역이 잠잠해져서 다소 안심을 했는데, 또 다시 영천에서 구제역이 발생해 방역 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여] 이러다가는 구제역 청정지역이라는 지위는 회복하기 힘든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6일 영천...
김철우 2011년 04월 18일 -

원효대사 설화와 유적 엮은 '구도의 길'조성
경상북도는 원효대사의 설화와 유적을 엮은 관광산책길인 '구도의 길'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경주시 분황사 일대와 골굴사와 기림사를 잇는 길, 경산 반룡사와 군위 오도암 등 도내 7개 길을 조성합니다. 원효대사가 걸었던 길을 따라 걸으면서 원효대사와 요석공주의 설화 등 전래 설화와 유적을 느낄 수 ...
김철우 2011년 04월 18일 -

2011 글로벌 새마을포럼 개최
경상북도는 새마을운동의 세계화를 위한 '2011 글로벌 새마을포럼'을 내일과 모레 이틀동안 경주에서 엽니다. 이번 포럼에는 '새마을운동의 세계화'라는 주제로 9개국의 전문가들이 참가해 주제발표와 토론을 이어갑니다. 새마을운동은 한국형 공적개발원조 모델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가운데 경상북도는 지난해에 이어 올...
김철우 2011년 04월 18일 -

R]새 야구장 건설, 반 년 앞당긴다.
◀ANC▶ 지난 토요일 정전사태로 프로야구 경기가 중단되면서 낡은 대구 야구장에 대한 시민들의 불만이 커져가고 있는데요. 대구시는 새 야구장 건설을 최대한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지난 1948년에 지어진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전국에서 가장 오래된 야구장으로 지난 2006...
이상석 2011년 04월 18일 -

억대연봉 근로자..대구↑ 경북↓
1억원 이상의 연봉을 받는 근로자가 대구에서는 늘고 경북에서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의 국세통계에 따르면 지난 2009년 1억원 이상 연봉자는 대구지역의 경우 6천100명으로 2008년보다 1.47% 늘었고 경북은 3천 600명으로 2008년보다 1.7% 줄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1억원이상 연봉자가 20만명에 육박했고 ...
김은혜 2011년 04월 18일 -

R]현대백화점의 수상한 기부
◀ANC▶ 대구의 명소로 대표적 관광지인 약령시장이 현대백화점의 입점으로 존립을 위협받으면서 인근 한방 종사자들과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관할 중구청은 오히려 현대백화점으로 부터 거액의 기부금을 받아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현대백화점 주차건물 ...
심병철 2011년 04월 18일 -

R]영천 돼지농장 구제역 다시 발생
◀ANC▶ 경북 영천의 한 돼지농장에서 구제역이 다시 발생해 긴급 방역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농식품부는 이번 구제역이 백신 접종에도 항체가 제대로 생기지 않은 경우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추가 발생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농림수산식품부는 경북 영천의 한 돼지...
박재형 2011년 04월 18일 -

만평]빗장은 풀기는 쉬워도 채우기는 어려워
지난 해 대구시의회가 2종 일반주거지역의 건축가능 층수를 제한하는 조례를 없애면서 대구 전역에서 18층까지 건축이 가능해지자 난개발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터져나오고 있는데요. 정명섭 대구시 도시주택국장은 "예전처럼 규제 조항을 만들면 도시경관을 위해서 좋아요. 일단 산지나 수변 지역 등은 7층 이하 ...
심병철 2011년 04월 18일 -

만평]구태가 되풀이 안되기를..
국내 최대 규모인 앞산터널 공사 구간이 앞산 훼손 등 환경파괴 논란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다행히 공사가 순조로와 오는 6월 관통될 거라는데요. 자, 가장 힘든 구간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돼 대구 상인동과 범물동을 연결하는 4차 순환도로도 개통 목표 달성이 무난할 거라는 얘기였어요. 이재욱 대구시 건설관리본...
심병철 2011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