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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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폐휴대폰 공동수거 캠페인 펼쳐
김천시가 오는 7월 말까지 폐휴대폰 공동수거 캠페인을 펼칩니다. 김천시는 시민들이 가정에서 쓰지않는 휴대폰을 동주민센터나 읍·면사무소에 있는 전용 수거함에 내놓으면 휴대폰 1대 당 경품 응모권 1장을 주기로 했습니다. 김천시는 수거한 휴대폰은 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에 줘 재활용하고 사용할 수 없는 것은 재활용...
서성원 2011년 04월 19일 -

R]곱창, 순대 부산물값 급등..서민 울상
◀ANC▶ 구제역 파동 이후에 소나 돼지의 내장이나 꼬리같은 부산물 값이 크게 올랐습니다. 당장 돼지국밥이나 곱창 등 서민 음식에 여파가 미치고 있는데, 이런 가격 인상을 두고 석연치 않은 부분이 있다고 합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곱창 음식점들이 밀집해 있는 이 곳은 구제역과 함께 ...
도성진 2011년 04월 19일 -

51주년 4.19기념 행사 대구경북 공동 개최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도청 강당에서 4.19혁명회원과 유가족, 보훈단체 회원 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49명을 표창하고 4.19정신을 되새겼습니다. 참가자들은 기념식이 끝난 뒤에는 신암선열공원을 방문해 희생자들을 기리며 헌화하고 분향했습니다.
김철우 2011년 04월 19일 -

김천에서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열려
모레부터 닷새 동안 김천에서 전국 종별 육상경기 선수권대회가 열립니다. 김천시에 따르면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펼쳐질 이번 대회에는 중·고등부와 대학부,일반부에서 2천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필드와 트랙 등 166개 종목의 경기가 치러집니다.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와 한·중·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도 ...
서성원 2011년 04월 19일 -

허위진단서로 보험사기..의사,환자 무더기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허위진단서를 발급한 혐의로 의사 40살 김모 씨와 병원 관계자, 이를 토대로 수억 원의 보험금을 챙긴 혐의로 환자 70여 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의사인 김모 씨는 하지 정맥류를 약물요법으로 치료한 뒤 수술을 한 것처럼 진단서를 발급하고 환자 70여 명은 이를 이용해...
김은혜 2011년 04월 19일 -

중증장애인 의료비 마련 도서기획전
제 31회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중증장애인 의료비 마련을 위한 도서 기획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은 오는 23일까지 병원 1층 로비에서 '중증장애인 행복한 미소를 위해'란 주제로 도서 기획전을 열고, 400여 종의 책을 시중가보다 30~60% 가량 싸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서성원 2011년 04월 19일 -

날씨
오늘 대구경북지역은 대체로 맑겠지만 동해안지방은 흐리고 5에서 20밀리미터 안팎의비가 내리다가 오후에 개겠습니다. 경북북동 산간지방에는 1에서 3센티미터의 눈이 쌓이는 곳도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가 필요합니다 동해안지방에는 강풍주의보가, 울릉도와 독도는 강풍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울릉도 독도에는 ...
심병철 2011년 04월 19일 -

영천서 고병원성 AI 발생
경북 영천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추가로 발생해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경상북도 가축질병방역본부에 따르면 지난 16일 영천시 오수동 한 산란계 농장에서 닭 40마리가 폐사해 정밀검사를 벌인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인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이에 따라 해당 농장과 인근 농장에서 기르는 닭 3...
김은혜 2011년 04월 18일 -

R]'리바콘'또 품질논란
◀ANC▶ 도로 바닥에 쓰이는 자재 가운데 친환경 특허를 받은 '리바콘'이라는 제품이 관공서 공사에 자주 사용되고 있는데, 지난해 이 제품을 사용한 도로에서 하자가 발생한데 이어서 이번에 자전거 도로에서 또다시 문제가 생겨 품질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포항시 흥해...
2011년 04월 18일 -

장애인 9대 요구안 수용촉구
경북장애인교육권연대가 경상북도에 장애인 생존권 확보를 위한 9대 요구안을 수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경상북도가 6개 도 가운데 저상버스 도입대수가 최하위인데다 다른 시·도에서는 4년 전부터 시행중인 활동보조서비스 추가지원을 하지 않는 등 장애인의 요구를 외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도건협 2011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