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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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주년 4.19기념 행사 개최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오늘 제 51주년 4.19혁명의 날을 맞아 공동으로 기념행사를 엽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오늘 오전 10시 도청 강당에서 4.19혁명회원과 유가족, 보훈단체 회원 등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49명을 표창하고 4.19정신을 되새깁니다. 참가자들은 기념식이 끝나는대로 두류공원 내 2.28 기념탑을...
김철우 2011년 04월 19일 -

대구은행, 어린이 사생대회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대구은행 어린이 사생대회가 오는 23일 대구와 구미, 포항에서 동시에 개최됩니다. 대구는 대구스타디움 야외공연장, 구미는 구미1대학 캠퍼스, 포항은 위덕대학교 캠퍼스에서 각각 대회가 진행되고, 유치부와 초등 저학년부, 고학년부로 나눠서 치러집니다. 참가 희망자는 대회가 열리는 23일 현장에...
윤태호 2011년 04월 19일 -

백두대간권, 낙동권 4조 7천억 투입
경북 백두대간권과 낙동권에 오는 2020년까지 4조 7천억 원이 투입됩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정부는 오늘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는 '신발전지역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백두대간권과 낙동권을 포함한 전국의 낙후지역 6곳을 신발전지역으로 지정합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사업비 2조 4천억 원이 투입되는 백두대간권...
김철우 2011년 04월 19일 -

R안동]경북북부 신발전지역 지정
◀ANC▶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낙후지역에 각종 개발 혜택을 주는 '신발전지역 종합발전구역'에 경북북부지역이 지정됐습니다. 지역에서 계획중이거나 시행중인 대규모 국책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정동원 기자 ◀END▶ '신발전지역 종합발전구역'으로 작년 전남권이 첫 지정된에 이어 올해는 충남.전북이 ...
정동원 2011년 04월 19일 -

대구시장, 지역 소프트웨어 기업과 현장간담회
김범일 대구시장은 오늘 오전(11시) 지역 소프트웨어 기업과 현장간담회를 갖고 지역 소프트웨어 산업의 육성방안을 논의합니다. 오늘 간담회에는 온라인 게임업체인 라온엔터테인먼트 등 10개 업체 대표들이 참가해 애로사항을 건의하고, 대구시는 의견을 수렴해 시 정책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이상석 2011년 04월 19일 -

수성구,자살예방 프로그램 운영
대구 수성구청은 사회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노인,청소년의 자살사건을 방지하기 위해 상담과 심리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우선 시범사업으로 경북대학교 정신과와 함께 수성구 지역 3개동 노인들의 정신건강 실태를 조사한 뒤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치매,우울증을 앓는 노인들을 조기진단해 상담과 치료를 할...
이상원 2011년 04월 19일 -

경산 석정온천호텔 영업 중단
경산 석정온천관광호텔이 경영난으로 대표가 잠적한 가운데 종업원 35명의 임금이 석 달째 체불됐고 호텔에 입주한 이용소나 식당, 목욕관리사 등도 보증금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호텔은 최근 연회장과 찜질방을 증·개축하면서 거액을 투자했지만 주변에 관련 대형 업소가 생기고 구제역으로 손님이 줄면서 심한 경영...
도건협 2011년 04월 19일 -

만평]자살은 사회전체의 책임
최근 자살사건이 급증하고 있고 우리나라가 OECD 국가 가운데 자살률이 가장 높다는 통계까지 나오는 등 자살이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자 기초자치단체에서도 대책 마련에 나섰다지 뭡니까요! 이진훈 대구 수성구청장, "우선 청소년과 노인을 우선적으로 해서 전문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한 자살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
이상원 2011년 04월 19일 -

R]대구시, 일본기업을 잡아라
◀ANC▶ 일본 대지진을 계기로 일본의 우수 기업들이 해외 생산거점 확보에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대구지역에도 이 같은 일본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도 일본 기업 유치에 발벗고 나섰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일본 대지진을 계기로 일본기업들이 안전한 생산기...
이상석 2011년 04월 19일 -

민주노총, 경산삼성병원 불매운동
민주노총 경산지부와 경산지역 23개 사업장 대표자들이 고용 승계를 놓고 갈등을 빚고 있는 경산 삼성병원에 대해 불매운동을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병원측이 법원과의 고용 보장 약속을 지키지 않고 영리 위주로만 병원을 운영한다고 주장했는데, 병원측은 업무를 방해한 직원은 고용 보장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맞서고 있...
도건협 2011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