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일 대구시장은 오늘 오전(11시)
지역 소프트웨어 기업과 현장간담회를 갖고
지역 소프트웨어 산업의 육성방안을
논의합니다.
오늘 간담회에는
온라인 게임업체인 라온엔터테인먼트 등
10개 업체 대표들이 참가해
애로사항을 건의하고,
대구시는 의견을 수렴해 시 정책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