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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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현지 여행객 등 피해규모 파악중
최근 대구지역의 여행사를 통해 일본에 간 여행객들은 이번 지진에 모두 무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는 지난주 일본으로 간 여행객은 296명으로 상당수 입국했거나 모두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을 통해 항공권을 사거나 일본 경유하는 여행객과 유학생 또는 파견 근무 등의 안전여부는...
김철우 2011년 03월 14일 -

대구 경북 지진안전지대 아니다
대구 경북지역도 지진과 해일 피해에서 안전하지 않다는 분석이 많습니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지진 관측이 시작된 1978년 이후 국내에서 발생한 지진 가운데 규모가 큰 지진 10위 안에 경북은 2004년 울진 지진이 규모 5.2로 역대 2위에 기록되는 등 3건이 포함됐습니다. 또 최근 4년간 한반도에 매년 50여 건의 지진이 ...
도건협 2011년 03월 14일 -

일본 지진..지역경제 막대한 피해우려
일본 지진의 여파로 대구·경북지역 산업계도 수·출입에 차질이 생기는 등 막대한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에 따르면 지난 해 대구·경북의 대일본 수출액은 38억 7천 200만 달러로 전체의 8%를 차지해 중국, 미국에 이은 세 번째였고, 수입은 54억 8천 500만 달러로 전체 수입의 22%를 차지해 ...
도성진 2011년 03월 14일 -

대구 건축물, 내진 설계 전국 최하위 수준
대구지역 건축물의 내진설계비율이 전국 최하위 수준으로 나타나 지진에 대비한 보완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07년 국토해양부 전국 시,도별 건축물 내진설계현황에 따르면 3층이상 대상건물 6만 천여 동 가운데 7천 600여 동만 내진설계가 돼 내진 설계비율이 12.4%였습니다. 이는 전국 최하위 수준으로 1위...
이상석 2011년 03월 14일 -

청송침출수 음성 판정
청송지역 구제역 살처분 매몰지의 침출수에는 구제역 바이러스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청송군은 매몰지 4곳에서 채취한 침출수 시료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의뢰한 결과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결과에 따라 침출수를 위생처리장에 이송해 처리할 수 있어 침출수 유출로 인한 토양이나 지하수 ...
이호영 2011년 03월 14일 -

수억 원대 인터넷 쇼핑몰 사기 20대 영장
영주경찰서는 지난 해 말부터 중국 청도에서 인터넷 쇼핑몰 사이트를 개설한 뒤 냉장고와 텔레비전 같은 가전제품을 판매한다고 속여 쇼핑몰 고객들로부터 돈을 가로챈 혐의로 25살 K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사 결과 K씨는 국내유명 업체에서 생산되는 제품들을 시중 가격과 비교해 싼 가격에 판매하겠다고 ...
박재형 2011년 03월 14일 -

도박장 개장 운영 조폭 낀 일당 붙잡혀
대구 동부경찰서는 도박장을 운영한 조직폭력배 47살 임모 씨 등 3명에 대해 도박개장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52살 박모 씨 등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월부터 4월까지 주택 등을 돌며 도박장을 차린 뒤 하루 판돈 최대 500만 원까지 모두 5000만 원 상당의 화투도박장...
박재형 2011년 03월 14일 -

60대 여성 불에 타 숨진 채 발견
60대 여성이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밤 9시 쯤 경산시에 사는 34살 A씨가 자신의 모친 67살 B씨가 실종됐다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인근을 수색한 끝에 12일 오전 7시 쯤 인근 대추밭에서 모친으로 추정되는 불에 탄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박재형 2011년 03월 14일 -

교육청 감사에 학부모도 참여
경상북도 교육청이 실시하는 올해 정기 종합 감사에 학부모도 참여하는 주민 감사관 제도가 시행됩니다. 주민 감사관은 도내 23개 시군별로 2명씩 모두 46명으로 구성되고, 학부모를 비롯해 학교 운영위원과 교육에 전문성이 있는 전직 공무원이 참여합니다. 주요 감사 내용은 학업 성취도와 학교 안전, 생활 지도 등입니다...
2011년 03월 14일 -

포스코, 일본내 철강 가공센터 가동 중단
포스코의 일본 내 철강 가공센터가 지진 피해 때문에 일시적으로 가동을 중단했습니다. 포스코는 일본에 있는 6개 철강 가공센터 가운데 요코하마의 가공센터에 지난 12일 쓰나미 당시 물이 스며들면서 지반 침하 현상이 발생해 안전을 위해서 가동을 일시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포스코는 그러나 직원들의 인명 피해는 없...
2011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