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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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성서공단 잇는 구라2교 임시개통
대구 달성 화원과 성서공단을 잇는 낙동강변도로의 일부인 구라2교가 내일부터 임시 개통됩니다. 구라2교는 진천천 하상도로가 여름철 호우가 내릴 때마다 교통이 통제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건설됐습니다. 달성군은 구라2교 일대 임시개통으로 교통 체증 해소는 물론 성서공단으로의 원활한 물류수송에 도움을 줄 걸로...
김은혜 2011년 03월 14일 -

KTX 영향 김포-포항 항공수요 21% 감소
KTX 2단계 개통후 넉 달 동안 김포와 포항간 비행기 이용객 수가 21% 줄었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해 11월부터 지난 달 말까지 김포와 포항간 비행기를 이용한 승객 수는 7만 4천여 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대비 21% 줄었습니다. 하지만 포항공항의 경우, 폭설로 인한 결항사태가 1,2월 합해서 68편이 결항됐...
김철우 2011년 03월 14일 -

칠곡군, 이동 노인복지관 운영
칠곡군이 이동 노인복지관을 운영합니다. 이동 노인복지관은 노인복지관이 없는 곳을 찾아가서 민요춤이나 악기연주,사물놀이 같은 공연을 하고 다양한 교양강좌도 하는 것입니다. 칠곡군은 왜관읍을 제외한 7개 읍·면을 잇따라 찾아 60살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이동 노인복지관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서성원 2011년 03월 14일 -

R]지역민, 기업 피해 파악에 촉각
◀ANC▶ 일본 지진과 쓰나미로 인한 인명피해가 수만 명은 될 것이라는 것이 일본 내 관측입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도 피해 파악에 나섰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지진이 나고 해일이 덮친 것은 불과 4,5분 안팎. CG] 지진 피해가 큰 미야기, 후쿠시마, 이와테 켄 등 토호쿠지방은 임해산업단지가 몰...
김철우 2011년 03월 14일 -

R]일본 지진여파 지역산업 피해 현실화
◀ANC▶ 일본 대지진의 여파로 지역 산업계도 부품조달이나 수출에 차질을 빚는 등 피해가 점차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피해 복구가 장기화되면 피해도 더욱 커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성서산업단지에 있는 산업용 기계와 부품 제조업체. 지진피해가 가장 큰 일본...
이상원 2011년 03월 14일 -

일본 대학 교환학생 피해 없어
대구 지역 대학에서 일본에 교환학생으로 파견된 학생들은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남대는 지진의 직격탄을 맞은 센다이 시내 도호쿠대학에 3명 등 일본 전역에 36명이 교환학생으로 갔지만 모두 안전한 것을 확인했고 경북대도 도호쿠 대학에 있는 교환학생이 3명 모두 귀국했거나 귀국길에 오른 것을 확인했습니다...
도건협 2011년 03월 14일 -

R]은행, 기업자금관리서비스 인기
◀ANC▶ 대구은행이 지역 중소기업들에게 제공하는 자금관리서비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수작업으로 하던 경리 업무를 전산으로 처리하는 것인데, 기업은 경비 절감을, 은행은 거래처 확보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자동차와 전자제품에 필요한 부품을 생산하는 ...
윤태호 2011년 03월 14일 -

일본지진,구미 기업 직접 피해는 없는 듯
일본 대지진으로 인해 구미지역 기업들의 직접적인 피해는 아직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구미시가 대지진 발생 이후 20여 개 일본계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일단 직접적인 큰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구미지역 주요 기업들도 지진 피해를 당한 곳에서 들여오는 부품이 많지 않고, 피해 지역에 관련...
서성원 2011년 03월 14일 -

R]주민이 만드는 외씨버선길
◀ANC▶ 청송,영양,봉화,영월을 잇는 옛길을 복원해서 관광자원화 한다는 외씨버선길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지역 주민들이 삽과 괭이를 들고 나와, 이제는 사라진 오솔길을 자연상태 그대로 복원해 가고 있습니다. 이정희기자 ◀END▶ ◀VCR▶ 청송의 한 소나무 숲 속. 나이 지긋한 어르신들이 길 만들...
이정희 2011년 03월 14일 -

근거없는 신공항 무용론 비판 거세
일부 정치권이 동남권 신공항 원점 재검토를 주장하며 제시한 '김해공항 확장론'이 이미 각종 연구보고서에서 폐기된 안이어서 지역 여론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부산출신 김형오 전 국회의장과 서울출신 안형환 한나라당 대변인, 정두언 최고위원, 김용태 의원 등은 김해공항 확장론을 내세우며 신공항 원점 재검토...
2011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