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하회마을 등 도내 주요문화유산을
재미있게 공부하는 3D 게임이 개발됩니다.
경상북도는 오늘(25일) 경북교육청,
영남대와 함께 관련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7억2천만 원을 들여 내년 2월까지
문화컨텐츠 3D 기능성
게임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경북도는 이 게임이 개발되면 온라인을 통해
가상의 세계에서 세계문화유산과 전통문화등의
역사공부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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