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건축물의 내진설계비율이
전국 최하위 수준으로 나타나
지진에 대비한 보완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07년
국토해양부 전국 시,도별 건축물
내진설계현황에 따르면
3층이상 대상건물 6만 천여 동 가운데
7천 600여 동만 내진설계가 돼
내진 설계비율이 12.4%였습니다.
이는 전국 최하위 수준으로
1위인 광주에 비해서는 9.7% 포인트나 낮아
내진 설계 보완이 시급합니다.
경상북도는 내진 설계비율이 18.9%로
전국 7위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건축물과는 대조적으로
도시철도 1,2호선은 진도 6,
도시철도 3호선은 진도 7까지
견딜수 있도록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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