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의 일본 내 철강 가공센터가
지진 피해 때문에 일시적으로
가동을 중단했습니다.
포스코는
일본에 있는 6개 철강 가공센터 가운데
요코하마의 가공센터에
지난 12일 쓰나미 당시 물이 스며들면서
지반 침하 현상이 발생해 안전을 위해서
가동을 일시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포스코는 그러나 직원들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