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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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캐럴 고엽제, 민·관 합동조사 실시
칠곡 왜관 미군기지 고엽제 매립 의혹과 관련해 정부는 국무총리실 주관으로 관계기관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미군기지와 주변에 대한 토양과 지하수 등을 조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는 오는 월요일에 캠프캐럴 주변에 음용수로 사용되는 지하수 24곳 모두에서 수질 검사를 실시하고 미군기지에서 흘러나오는 하천...
2011년 05월 21일 -

R]지역민 진상규명,국정조사 실시 요구 거세
◀ANC▶ 앞서 관련 보도가 있었습니다만, 왜관 캠프캐럴 고엽제 매립 사태의 파장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습니다. 고엽제로 의심되는 독극물을 묻었다는 주장이 잇따라 제기되면서 미군부대 주변지역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 시민사회단체와 환경단체 등은 오늘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철저한 진상규명과 ...
박재형 2011년 05월 20일 -

R]4대강, 또 사고..제방 무너져
◀ANC▶ 4대강 공사 현장의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이번엔 하천의 제방을 공사장 진입로로 무리하게 이용하다가 제방이 무너지는 어이없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힘없이 무너져 내린 하천 제방둑 사이에 레미콘 차량이 끼어 있습니다. 전복된 걸 겨우 일으켜 세웠지...
홍석준 2011년 05월 20일 -

R]대구] 미군기지 내 고엽제 매몰 파문 확산
◀ANC▶ 1970년대 경북 칠곡의 주한미군 기지에 맹독성 고엽제 수천 킬로그램을 묻었다는 증언이 나오면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정부가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미국의 한 지역 방송사 인터뷰에서 주한 미군 기지에 근무했던 제대군인들이 폭탄 발언을 했습니다. 맹독성 ...
박재형 2011년 05월 20일 -

칠곡군,캠프캐럴 인근 수질 토양오염 조사하기로
칠곡의 주한 미군기지에 맹독성 고엽제를 묻었다는 증언과 관련해 칠곡군도 부대 인근의 수질과 토양에 대한 조사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칠곡군은 경북 보건환경연구원의 협조를 받아 부대 인근의 수질과 토양 오염 여부를 조사하는 한편, SOFA환경분과위가 기지 내부 공동조사를 할 경우 칠곡군도 공유할 수 있도록 환경...
서성원 2011년 05월 20일 -

만평]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라
최근 4대강 사업 공사 현장 곳곳에서 가물막이 붕괴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산업용수를 공급하는 대구 강정보에서도 비슷한 사고가 있었다는 보도가 나와 시민들이 깜짝 놀랐는데요. 그런데 알고보니 강정보가 아니라 아래 쪽의 금호강과 낙동강 합수부 지점에서 일어난 사고였어요. 최병습 강정보건설단장은 "우리도 깜짝 ...
심병철 2011년 05월 20일 -

대구경북 무역수지 흑자 행진 이어가
대구·경북지역의 4월 무역수지 흑자가 24억 3천만달러를 기록해 흑자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업체의 수출실적은 48억 6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1% 늘었고, 수입실적은 24억 3천만 달러로, 24억 3천만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냈습니다. 수출 품목 가운데 전기전자제...
2011년 05월 20일 -

만평]지금와서 불가항력이라
구미 해평광역취수장의 가물막이 붕괴로 구미와 칠곡 등 50여만 명이 닷새 동안 수돗물을 공급받지 못해 엄청난 고통을 받는 등 4대강 사업과 관련한 사고가 잇따르자 어제 4대강 살리기 추진본부가 기자회견을 갖고 해명의 자리를 가졌는데요. 심명필 4대강 살리기 추진본부장 "자연의 힘을 인간이 어떻게 모두 제어할 수 ...
심병철 2011년 05월 20일 -

R]문화계소식
◀ANC▶ 생전에 은둔 생활과 명상을 통해 독창적인 화풍을 추구해 온 고(故) 정일 화백의 특별 회고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지역 문화계 소식을 윤태호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END▶ ◀VCR▶ 정일 화백은 생전에 대구화단과 거리를 둔 채 홀로 화실을 지켰습니다. 정 화백의 그림을 보면, 화면 속 등장인물은 하나같이...
윤태호 2011년 05월 20일 -

만평]세계육상 D-100
오는 8월 말 개막하는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100일 앞두고 어제 대구에서는 대회 붐 조성을 위한 기념행사가 대대적으로 열렸는데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조해녕 위원장, "전문가들도 대구 스타디움이 세계 10대 스타디움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마지막 남은 과제는 우리의 열정을 세계에 보여주는 ...
도건협 2011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