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의 4월 무역수지 흑자가
24억 3천만달러를 기록해 흑자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업체의 수출실적은
48억 6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1% 늘었고, 수입실적은 24억 3천만 달러로,
24억 3천만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냈습니다.
수출 품목 가운데 전기전자제품이 52%를
차지했고 철강·금속제품 23%,
경공업품 8%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