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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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 국제마라톤대회 '송고카' 우승
◀ANC▶ 오는 8월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마라톤 코스와 같은 코스에서 열린 대구 국제마라톤대회에서 케냐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국 선수들은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해 8월 대회 메달 전망도 어두워졌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가장 먼저 결승점을 통과한 선수는 케냐의 체블 송고카 선수...
도건협 2011년 04월 10일 -

대학생 MT서 신입생 음주 사망
대학 신입생 환영회에 참가한 학생이 술을 마시고 잠을 자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아침 8시 쯤 경북 청도군의 한 숙박업소에서 전날 동기 신입생과 교수 등 60여 명과 함께 신입생 환영회에 참가했던 대구 모 대학 19살 김모 군이 숨져 있는 것을 동기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군이 단체 환영회에...
도성진 2011년 04월 10일 -

공장, 편의점 화재 잇달아
오늘 아침 7시 40분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에 있는 한 편의점 창고에서 불이나 인접한 주택으로 불이 번지면서 6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또 어젯밤 8시 20분 쯤에는 경산시 남산면에 있는 직물공장에서 불이 나 바로 옆 자재창고 등으로 옮겨 붙어 공장 3개동을 태워 소방서추산 3억 천만원의 피해를 내고 2시간만...
김철우 2011년 04월 10일 -

편의점 화재 6천만원 재산피해
오늘 아침 7시 40분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에 있는 한 편의점 창고에서 불이나 인접한 주택으로 불이 번지면서 6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창고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하면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철우 2011년 04월 10일 -

화창한 봄날씨, 황사영향 없어
휴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따뜻하고 황사의 영향도 나타나지 않으면서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23도를 비롯해 20도에서 24도 분포로 어제보다 2,3도 올라 맑고 화창한 봄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당초 예보됐던 황사는 북한을 중심으로 영향을 주면서 현재 대구경북지역에서는 황...
김철우 2011년 04월 10일 -

중기청 외국어 강좌 수강 지원
중소기업청이 중소기업 수출인력의 외국어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해 '외국어강좌 중소기업특별반'을 운영합니다. 대구·경북중소기업청은 성서공단 가까이 있는 외국어 학원과 '외국어강좌 중소기업특별반' 위탁교육협약을 체결하고 중소기업에 다니는 수강생들에게 수강료의 50%를 할인해주고 교재는 무료로 공급하기로 했습...
최고현 2011년 04월 10일 -

대구마라톤 기록경신 잇따라
오늘 열린 '2011 대구국제마라톤대회'에서 케냐의 체불 송고카 선수가 자신의 최고기록을 경심하면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체불 송고카 선수는 자신의 최고기록을 47초나 앞당긴 2시간 8분 8초로 1위를 차지했고 2위는 모로코의 압델라 파릴르 선수로 자신의 최고기록을 1분이상 앞당긴 좋은 성적을 냈습니다. 3위인 케냐의...
김철우 2011년 04월 10일 -

'반값할인' 소셜커머스 소비자 피해 주의
제품구입이나 서비스 이용에 대해 이른바 '반값할인'을 내세운 소셜커머스 기업이 난립하면서 소비자들의 피해가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소비자 천명을 대상으로 소셜커머스 관련 피해를 조사한 결과 4명 중 1명이 피해를 겪었다고 응답했습니다. 주요 피해 사례로는 무분별한 쿠폰 발행으로 ...
김은혜 2011년 04월 10일 -

경산 직물공장 화재..3억 천만원 피해
어젯밤 8시 20분 쯤 경산시 남산면에 있는 직물공장에서 불이 나 바로 옆 자재창고 등으로 옮겨 붙어 공장 3개동을 태워 소방서추산 3억 천만원의 피해를 내고 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기계에서 전기파열음이 나고 불이 시작됐다는 공장 직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2011년 04월 10일 -

대구FC 경남에 짜릿한 승..홈 3연승
프로축구 대구 FC가 대구시민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 5라운드에서 경남을 꺾고 홈 3연승을 이뤘습니다. 전반 29분 김성현이 골키퍼와 맞선 상황에서 선제골을 넣은 대구 FC는 후반 들어 팽팽한 접전을 이어가다 경남 윤빛가람에 동점골을 허용했지만 추가시간에 터진 송창호의 페널티킥 골에 힘입어 경남을 2대 1로 꺾었습...
도성진 2011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