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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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 20%대
고속도로에서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경북본부와 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사가 최근 북대구와 서대구 요금소를 통과한 차량 9천 500여 대를 조사한 결과 안전벨트 평균 착용률은 77%로 조사됐습니다. 운전석과 운전석 옆자리는 각각 80%와 73%를 기록했지만, 뒷좌석은 21%에 ...
조재한 2011년 05월 22일 -

구미보건소,당뇨 건강상담실 운영
구미보건소가 당뇨환자들을 위한 건강상담실을 운영합니다. 건강상담실에서는 자기가 먹고 있는 음식과 체지방 분석을 통해 당뇨관리를 효과적으로 하기위해 개선해야할 사항과 올바른 식이방법 등을 체계적으로 알려줍니다. 이와함께 매달 3째주 수요일에는 전문강사를 초빙해 고혈압 당뇨교실도 운영합니다.
서성원 2011년 05월 22일 -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작품전 열려
김천시가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작품전을 엽니다. 다음 달 15일까지 김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계속되는 이번 작품전에는 국립현대미술관이 엄선한 현대미술 작가들의 작품 60여 점이 전시됩니다.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은 미술 작품 구입과 대여 사업을 통해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위해 설립된 기관입니다.
서성원 2011년 05월 22일 -

김천에서 전국스포츠페스티벌 열려
2011 김천 전국 스포츠 페스티벌이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제 4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3개 종목과 제 6회 김천 전국 궁도대회, 제 4회 하이패스배 전국 탁구대회, 제 1회 김천 꿈나무 전국 수영대회 등으로 꾸며집니다. 김천시는 만여 명이 찾을 것으로 보고 지역 특...
서성원 2011년 05월 22일 -

김천시립도서관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김천시립도서관이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문화 강좌는 독서교실과 동화구연,논리속독, 신문교육, 자녀 글쓰기 지도, 수필쓰기, 바둑교실 등 23가지로 강좌 운영은 다음 달부터 8월 말까지 이뤄집니다. 다자녀 가정의 경우에는 정원의 25%까지 우선 접수하는 편의를 제공하는데, 수강료는 무...
서성원 2011년 05월 22일 -

정부 에너지 분야에서 해법 찾아야
경상북도는 과학벨트와 원전 문제를 동시에 해결해야 과학벨트 탈락에 따른 민심이반과 반발을 멈출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후쿠시마 원전 사태 이후에도 정부가 정밀점검을 통한 대책 마련 노력을 미흡하게 하고서 과학벨트마저 탈락시켜 민심이 크게 나빠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
김철우 2011년 05월 22일 -

중기청 해외규격 정보열람실 운영
대구·경북중소기업청은 최근 세계 각국의 환경 규제가 강화되고 FTA가 확대되면서 중소기업들이 수출국들의 각종 규격을 제대로 알 필요가 있다고 보고 수출지원센터 안에 해외규격 정보열람실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 열람실에는 세계 각국 158개 규격인증 발행기관의 52만 종류의 규격 원문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중...
최고현 2011년 05월 22일 -

고엽제 매립지... 현장확인 목소리 커져
미군 증언외에도 고엽제로 보이는 독극물을 묻었다는 한국 근로자들의 증언과 의혹제기가 잇따르고 있어 칠곡 캠프커럴에 대한 현장 확인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환경부 역시, 국방부를 통해 주한미군측에 이 같은 뜻을 전달하고 있어 미군측의 대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환경부와 시민단체로...
이상석 2011년 05월 22일 -

2011 컬러풀 다문화축제 열려
제4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오늘 오전 10시부터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2011 컬러풀 대구 다문화축제가 열렸습니다. 이번 축제는 주 무대와 74개의 부스가 마련돼 내. 외국인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 거리, 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결혼 이민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전통혼례 재현과 대례상 ...
이상석 2011년 05월 22일 -

R]지역민 진상규명,국정조사 실시 요구 거세
◀ANC▶ 왜관 캠프캐럴 고엽제 매립 사태의 파장이 확산돼 특히 미군부대 주변지역 주민들의 불안이 심합니다. 시민사회단체와 환경단체 등도 철저한 진상규명과 국정조사 실시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캠프 캐럴에서 고엽제로 쓰이는 독성물질을 묻었다는 증언과 관련한 진...
박재형 2011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