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대구 FC가 대구시민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 5라운드에서 경남을 꺾고
홈 3연승을 이뤘습니다.
전반 29분 김성현이 골키퍼와 맞선 상황에서
선제골을 넣은 대구 FC는
후반 들어 팽팽한 접전을 이어가다
경남 윤빛가람에 동점골을 허용했지만
추가시간에 터진 송창호의 페널티킥 골에
힘입어 경남을 2대 1로 꺾었습니다.
이로서 대구 FC는 홈 3연승과 함께
지난 2006년 5월 이후 경남전 10경기 무승의
징크스에서도 탈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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