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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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정상화 범시민대책위 결성
대구 지역 30여 개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대구대 정상화를 위한 범시민대책위원회가 발족 기자회견을 갖고 학내 비리로 물러난 일부 설립자 유족을 사학분쟁조정위원회가 옹호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대구대 구성원 절대 다수가 합의해 추천한 정이사 후보 7명을 빨리 승인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도건협 2011년 04월 08일 -

R]문화계소식
◀ANC▶ 가수 조영남 씨의 개인전이 대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화투그림과 바둑알 같은 조영남의 대표적인 그림과 음악과 문학세계를 표현한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지역 문화계소식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독학으로 미술을 공부한 조영남 씨는 예술적으로 보이지 않는 소재들만 골라서 작...
윤태호 2011년 04월 08일 -

안전조치 위반 건설현장 무더기 적발
안전조치를 위반한 구미와 김천지역 건설현장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구미지청은 지난 달 2일부터 18일 사이에 산업재해 위험이 높은 건설현장 12곳을 점검해 83%인 10곳을 안전시설 위반으로 적발했습니다. 급박한 산업재해 위험이 있는 4곳은 작업중지 조치를 하고, 안전 시설비로 쓰도록 돼 있는 ...
서성원 2011년 04월 08일 -

김천에서도 꽃매미 발생..피해 최소화 나서
김천에서도 올들어 처음으로 꽃매미가 발생해 관계당국이 피해 최소화에 나섰습니다. 김천시는 지난 1일 김천시 개령면의 시설포도 하우스 지역에서 올들어 처음으로 꽃매미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직 피해는 적지만 다른 지역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농민들에게 알집제거를 해 줄 것을 당부하고, 공무원의 예찰...
서성원 2011년 04월 08일 -

국회 대정부질문, 신공항 백지화 질책
오늘 열린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김태환 한나라당 의원은 "신공항 백지화로 국론 분열과 지역 대립을 초래한 국토해양부 장관, 그리고 차관은 동반 사퇴하라"고 주장했고, 조원진 의원도 "객관성과 공정성, 투명성이 결여된 신공항 백지화 결정은 원천무효"라면서 신공항 재추진을 촉구했습니다. 부산지역 현기환 ...
2011년 04월 08일 -

도시철도 3호선 정거장 전기.소방공사 지역 업체 수주
대구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시철도 3호선 정거장과 차량기지의 전기 소방시설 공사 19건에 동현전기를 비롯한 19개 대구지역 업체를 참여시켰습니다. 전기, 소방공사는 정거장, 차량기지 내의 실내조명과 구내의 운송설비 등에 전기공급을 위한 전기시설과 소방시설을 설치하는 공사로 공사비 규모는 76억 원입니...
심병철 2011년 04월 08일 -

LH, 김천혁신도시 조성용지 분양 나서
LH 대구·경북지역본부가 김천 혁신도시에 조성한 땅을 분양합니다. 분양 대상은 공동주택용지 7필지와 단독주택용지 216필지, 상업업무용지 28필지, 근린생활시설용지 14필지 주차장 용지 9필지 등입니다. 공동주택지와 단독택지는 추첨으로, 나머지는 경쟁 입찰 방식으로 공급하는데 신청접수는 다음 달 2일부터 4일까지입...
서성원 2011년 04월 08일 -

2012 아태지역개발기구 세계대회 대구 개최
정주 환경 문제를 다루는 유엔 산하 비영리 조직인 아시아태평양지역개발기구의 2012년 세계 대회 개최지로 대구시가 최종 확정됐습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더 나은 정주환경을 위해 1954년에 창설된 아시아태평양지역개발기구는 28개 나라, 82개 기관이 회원으로 참가하고 있고, 2년마다 세계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심병철 2011년 04월 08일 -

신공항 백지화 규탄 및 재추진 결의대회
신공항 백지화 및 재추진 결의대회가 잠시 뒤 저녁 7시 대구백화점 앞에서 열립니다. 영남권 신공항 밀양유치 범시·도민 결사추진위원가 주최하는 오늘 결의대회에는 영남권 4개 시,도민 만여 명이 참가해 정부의 신공항 백지화 결정을 규탄하고 재추진 의지를 다집니다. 또, 절차상 하자가 있는 백지화 철회와 관련자 문책...
이상석 2011년 04월 08일 -

국교련 고등교육법 개정 추진
전국국공립대학 교수회 연합회가 경북대 교수회 사무실에서 고등교육법 개정 추진본부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국교련은 정부가 추진하는 국립대 법인화가 학문의 자유와 교육의 공공성을 침해한다며 국립대학에 자율성을 주는 내용의 고등교육법 개정 청원 서명운동을 벌이고 의원 입법 형식으로 법 개정도 추진하기로 했습...
도건협 2011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