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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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수달 또 죽어...수달보호 대책 겉돌아
◀ANC▶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인 수달 한 마리가 또 다시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대구시의 수달보호 대책이 헛구호였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천연기념물 330호 수달이 도로가에 죽은 채 방치돼 있습니다. 오늘 오전 대구시 달성군 가창면 신천 좌안도로에서 몸길...
박재형 2011년 04월 27일 -

대구시 개발제한구역 121만제곱미터 해제추진
대구시가 수성의료지구와 새 야구장 부지의 개발제한구역 121만 제곱미터를 해제하기로 하고 상반기 중에 국토해양부에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개발제한구역 해제예정지구는 수성의료지구가 들어서는 수성구 대흥동,삼덕동,시지동,노변동 일대 106만 제곱미터와 새 야구장 부지인 연호동 15만 천제곱미텁니다. 대구시는 개발...
이상석 2011년 04월 27일 -

천연기념물 수달 신천변에서 죽은 채 발견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인 수달 한 마리가 대구 신천변에서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대구시 달성군 가창면 파동 신천 좌안도로에서 몸길이 60센티미터 가량의 수달 한 마리가 도로 갓길에 죽어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대구시와 대구지방환경청 등에 신고했습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어젯밤 많은 비가 내려 물...
박재형 2011년 04월 27일 -

포항R]LNG화물차 무용지물
◀ANC▶ 화물차의 기름값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정부가 경유와 LNG를 함께 쓰도록 화물차 구조 변경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수천억원의 예산을 책정해 놓고도 무용지물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유뿐만 아니라 값싼 LNG도 연료로 쓸 수 있어 기름값을 30% 절약하는 'LNG...
장성훈 2011년 04월 27일 -

R]신공항 무산 지역 챙기기.. 알맹이 없어
◀ANC▶ 청와대가 신공항 무산에 따른 지역 민심을 다독이는데 고심하고 있습니다. 물류기능 강화와 지역 산업 활성화 방안이 거론되고 있지만, 적절한지 또 현실성은 있는지 의문이 많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청와대가 신공항 무산에 따른 지역민심 달래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cg] 임태희 ...
이상석 2011년 04월 27일 -

수달 로드킬은 환경정책 부재 때문
오늘 천연기념물 수달이 차에 치어 죽은 채 발견된 지점 주변은 수달이 서식하고 이동하기에 가장 중요한 곳이어서, 환경당국의 대책이 미흡한 것을 입증했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은 대구지방환경청과 함께 지난해 특집방송 편을 제작해 방송하면서 신천 장암교 주변이 수달이 서식하고 이동하기에 가장 적합한 곳임을 밝히고...
한태연 2011년 04월 27일 -

독도 소설 출간한 판사 외교부 파견 근무
독도 문제를 다룬 소설 두 편을 출간한 현직 판사가 외교통상부에서 근무하게 됐습니다. 대구지법 가정지원 정재민 판사는 오는 7월부터 1년 동안 외교부에서 일할 예정인데, 현직 판사가 외교부 본부에서 근무하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정 판사는 제 1회 포항국제동해문학제 장편소설 공모에서 당선작으로 선정된 '...
김철우 2011년 04월 27일 -

고교에서 학생부 수정 적발
대구지역 고등학교에서도 학생부를 상당수 수정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이 지난 11일부터 특목고와 자사고 등 6개 학교의 학교생활기록부 관리실태를 점검한 결과, 학교에 따라 3-4건, 많은 곳은 10여 건의 내용 수정 사례를 확인했습니다. 부사관학교 지망학생의 종합의견란에 리더십이 있다거나 학생의 장...
조재한 2011년 04월 27일 -

구미디지털산업지구 진입도로 조기 착공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 가운데 IT·모바일 첨단 지식기반 제조업 특화지역인 구미 디지털산업지구의 진입도로 공사가 조기 착공됩니다.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청은 구미시 산동면 구미 디지털산업지구와 장천면의 국도 25호선을 연결하는 2.8킬로미터 도로에 대한 공사를 내일부터 시작해 오는 2013년 4월 완공할 예정이라...
서성원 2011년 04월 27일 -

2011 경주 세계태권도대회 내일 개막
2011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내일 경주실내체육관에서 개막해, 9일간의 열전에 들어갑니다. 이번 대회에는 직전대회인 2009년 덴마크 코펜하겐대회보다 8개국 260여명이 늘어난 150개국 천 7백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립니다. 이번 대회 외국팀 가운데 이집트선수단이 가장 먼저 경주에 도착했고 ...
김철우 2011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