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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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캐럴 고엽제 매립여부 조사
칠곡 캠프 캐럴 고엽제 매립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한미공동조사단은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캠프 캐럴 헬기장과 인근 지역을 대상으로 전자기 조사를 실시합니다. 전자기 조사는 자력을 이용해 땅속 금속물질을 탐지하는 것으로 지난 9일 한미 양국이 합의함에 따라 이번에 처음 실시하는 것입니다. 또 지하수 관측정 2군데...
김철우 2011년 06월 11일 -

R]속도전 포기가 해답
◀ANC▶ 오늘부터 장마가 시작됩니다. 홍수철을 앞두고 4대강 사업 구간의 수해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피해를 막으려면 어떤 대책이 필요한 지 심병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4대강 사업에 따라 낙동강을 비롯한 곳곳에서 16개의 대형 보가 건설되고 있습니다. 보는 댐과 달리 홍수조절 기능이 없고 ...
심병철 2011년 06월 11일 -

도민체육대회 이틀째
울진에서 열리고 있는 제 49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이틀째로 접어 들면서 각 시·군 선수단은 본격적인 순위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어제 골프와 수영, 배구 등 4개 종목이 첫날 경기를 치른데 이어, 오늘은 축구와 테니스,레스링 등 전 종목의 경기가 치러졌습니다. 한편 울진군에서는 도민체육대회를 기념해 백암 온천과 연...
김형일 2011년 06월 11일 -

주말 대구,경북 구름 조금 낀 날씨
6월의 두 번째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구름이 조금 낀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대구의 최저기온온 19.8도, 구미 17.5, 포항 19.4, 안동 16.3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했고, 낮 최고기온은 대구 29도, 경북은 15도에서 30도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장마가 소강 상태를 보이면서 휴...
2011년 06월 11일 -

대구FC 오늘 홈경기, 상위권 도약 노려
===축구 결과 프로축구 대구FC가 오늘 대구에서 홈 경기를 갖고 정규 리그 상위권 도약을 노립니다. 대구 FC는 오늘 오후 대구시민운동장에서 대전 시티즌을 상대로 정규리그 13라운드 경기를 펼칩니다. 현재 승점 16점으로 16개 팀 가운데 9위를 달리고 있는 대구 FC는 오늘 승리할 경우 공동 4위까지도 순위를 끌어올릴 ...
2011년 06월 11일 -

경산시내버스 요금 7월부터 인상
경산 시내버스요금이 다음 달부터 오릅니다. 경산시는 다음 달 1일부터 시내버스요금을 교통카드 기준 150원, 현금 기준 100원 씩 올려 일반인은 현행 950원에서 천 100원으로, 현금 승차는 천 100원에서 천 200원으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청소년은 교통카드를 이용할 경우 670원에서 770원으로, 현금을 이용할 경우 800원...
2011년 06월 11일 -

비 그쳐,구름 조금 낀 날씨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구름이 조금 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젯밤 내렸던 비는 어젯밤 11시를 전후해 모두 그쳤으며 대구의 강우량이 0.5밀리미터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아침 대구의 최저기온온 19.8도, 경북은 봉화 12.5,안동 16.3, 구미 17.5,포항 19.4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합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29...
이상원 2011년 06월 11일 -

횡단보도 건너던 행인, 택시에 치어 사망
오늘 새벽 3시 45분쯤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 향군회관 네거리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38살 김 모씨가 대구시 동구 효목동 45살 이 모씨가 몰던 택시에 치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택시운전기사 이 씨가 길을 건너던 김 씨를 미처 보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이상원 2011년 06월 11일 -

횡단보도 건너던 행인, 택시에 치어 사망
오늘 새벽 3시 45분쯤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 향군회관 네거리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38살 김 모씨가 대구시 동구 효목동 45살 이 모씨가 몰던 택시에 치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택시운전기사 이 씨가 길을 건너던 김 씨를 미처 보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이상원 2011년 06월 11일 -

R]미군 환경오염보고서+주민설명회
◀ANC▶ 주한미군의 환경오염 실태가 심각하다는 내용의 비밀보고서가 이미 20년 전에 미 의회에 보고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고엽제 매립 의혹이 불거진 뒤 처음으로 미군측의 설명회도 열렸지만 주민들의 우려를 씻어주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지난 1997년 한 대학 교수...
도건협 2011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