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에서 열리고 있는
제 49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이틀째로 접어 들면서 각 시·군 선수단은
본격적인 순위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어제 골프와 수영, 배구 등 4개 종목이
첫날 경기를 치른데 이어,
오늘은 축구와 테니스,레스링 등
전 종목의 경기가 치러졌습니다.
한편 울진군에서는 도민체육대회를 기념해
백암 온천과 연호 공원에서 오늘 축하 공연이
펼쳐졌고, 울진 지역 자연 풍광을 담은
작품 전시회도 울진 청소년 수련관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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