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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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쪽방촌 주민 안동나들이
서울시내 5개 쪽방촌 주민 300여 명이 추억의 완행열차를 타고 안동을 찾아 하회마을 등 문화유적지를 관광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 하회별신굿 탈놀이를 관람하고 하회마을을 자유 관광한 뒤 윷놀이 등으로 화합을 다졌습니다. 내일은 도산구곡길 걷기와 모내기 체험,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갖고, 특히 사정상 결혼식을...
이호영 2011년 05월 18일 -

산림청 백두대간 복원작업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이 백두대간 훼손지 복원 사업을 벌입니다. 작년 김천의 '바람재'가 경북에서는 처음으로 복원사업이 시작된데 이어 김천 바람재 구간에 절개지를 복원하고 자생 나무를 이식하는 복원사업을 하기로 하고 현장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산림청은 앞으로도 백두대간 훼손지에 대해 복구작업을 계속하기로 했습니...
정동원 2011년 05월 18일 -

대구 미분양 아파트 6개월 연속 감소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달 말 기준 대구지역 미분양 아파트는 760여 가구가 감소한 만 560여 가구로 지난 해 10월 이후 6개월 연속 감소했습니다 이는 미분양 아파트가 가장 많았던 2009년 1월 2만 천 560여 가구와 비교하면 51%가 줄어 든 것이고, 4년 전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심병철 2011년 05월 18일 -

경주시,세계태권도연맹 본부 유치 나서
이 달 초 세계태권도대회를 연 경주시가 세계태권도연맹 본부 유치에 나섰습니다. 경주시는 이번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를 통해 경주가 태권도 발상지임을 세계에 알렸다며 현재 서울에 있는 세계태권도연맹 본부를 경주로 이전하기 위해 실무적인 논의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세계태권도연맹측도 경주가 태권도의 발...
장성훈 2011년 05월 18일 -

과학벨트 탈락이후 반발 확산
과학벨트 유치위원회의 정보공개 청구에 이어 한국농업경영인 경주시연합회도 한국방사성폐기물 관리공단을 상대로 대구지법 경주지원에 방폐물 반입금지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경주 한농연은 방폐물관리공단은 방폐장이 완공되지 않은 상태에서 방폐물을 반입했고, 안정성이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서 공사를 진행...
김철우 2011년 05월 18일 -

정부 여권 지역민심 달래기 나서
어젯밤 이재오 특임장관이 단식을 중단하고 입원 중인 김관용 도지사를 방문한데 이어, 오늘 오전에는 이주호 교과부 장관이 지역에 대한 과학기술 지원을 늘리겠다며 김관용 지사를 위로했습니다. 또 어제 저녁에는 임태희 대통령 실장이 김관용 지사에게 전화를 걸어 단식 중단을 요구하는 한편 주호영 의원과 최시중 방...
김철우 2011년 05월 18일 -

'과학벨트 짜맞추기식 자료' 정보공개 요구
경북,울산,대구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범시도민 유치추진위원회는 교육과학기술부에 과학벨트 입지 선정 관련 정보공개를 청구했습니다. 과학벨트 유치추진위원회는 과학벨트 입지를 결정할 과학벨트위원회가 정상적 활동을 하기 전에 정부와 정치권에서 삼각벨트 얘기가 나왔고 공식 발표 직전 대전을 거점지구로 한다는 ...
김철우 2011년 05월 18일 -

혁신도시 다음주부터 토지 분양 신청 접수
대구 신서동에 조성 중인 대구 혁신도시의 토지 공급이 다음 주부터 본격화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난 달 일반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상업용지와 유치원, 주유소 등 97필지에 대한 매각 공고를 한 데 이어 오는 24일부터 분양 신청을 받습니다.
최고현 2011년 05월 18일 -

중고물품판매 빙자 인터넷 상습사기 20대 구속
대구 중부경찰서는 중고물품 판매를 빙자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가로챈 혐의로 28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인터넷 중고카페 등에 자동차휠과 카메라 등을 싸게 판다는 유인성 광고를 낸 뒤, 이를 보고 연락한 회사원 31살 유모 씨 등 11명으로부터 물품대금 명목으로 500여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
박재형 2011년 05월 18일 -

수표 복사해 사용한 혐의 50대 불구속
대구 달서경찰서는 10만 원권 수표를 복사해 사용한 혐의로 대구시 달서구 본리동 51살 곽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곽 씨는 컬러복합기를 이용해 10만 원권 수표 8장을 복사한 뒤 슈퍼와 식당 등지를 돌며 1,2만 원 가량을 쓴 뒤 거스름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1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