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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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여름휴가 동안 홍콩노선 신설
대구시는 대한항공이 대구국제공항 활성과 시민의 해외여행 편의를 위해 여름휴가 기간에 대구와 홍콩 간 직항노선을 개설해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직항노선은 하계 성수기인 오는 22일부터 8월 22일까지 운항하며 대구 출발은 수요일과 금요일 일요일 오후 9시 반, 홍콩 출발은 월요일과 목요일 토요일 오전 2시 반...
박재형 2011년 07월 02일 -

동해안 해수욕장 계곡에 여름파출소 개소
경북지방경찰청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오늘부터 다음달 말까지 동해안 해수욕장과 계곡 등지에 여름파출소를 열고 치안활동을 강화합니다. 여름파출소는 경주와 포항, 영덕 등 5개 경찰서 14곳에 설치됩니다. 경찰은 피서지와 텐트촌, 민박촌 등지에서의 절도와 강도 등 범죄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질서위반행위 단속, ...
박재형 2011년 07월 02일 -

R]구미 단수에 기업체들 직격탄 맞아
◀ANC▶ 구미지역 단수사태로 구미 4공단 기업들이 직격탄을 맞아 조업에 차질을 빚는 업체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낙동강 횡단 관로의 부실 설계나 부실 시공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자입니다. ◀END▶ ◀VCR▶ 구미 4공단 배수지 앞에 급수차가 장사진을 이룹니다. 구미 4공단 입주업체와...
서성원 2011년 07월 02일 -

국토부 제1차관 구미 사고현장 방문
한만희 국토해양부 제 1차관이 구미 송수관 사고 현장을 찾았습니다. 경상북도와 구미시,한국수자원공사,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이번 단수사태를 계기로 사고대책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오늘부터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또 사고 재발방지를 위해 송수관을 철저히 점검하고 사고 원인을 찾아 완벽하게 시공하기로 했습니다.
서성원 2011년 07월 02일 -

구미 단수사태 사흘 째 계속돼
구미 단수사태가 사흘 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와 구미시에 따르면 토요일인 오늘도 구미시 산동면과 장천면 일대 700여 가구와 공업용수 공급계약을 한 구미 4공단 10여 개 업체에도 수돗물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100여 대의 급수차량을 동원해 구미 4공단 배수지에 물을 채우고 있으며, 단수지...
서성원 2011년 07월 02일 -

R]육상대회 성공개최 기원 보고회 열려
◀ANC▶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오늘로 57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대구시는 대회 유치후 처음으로 시,도민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비상황을 보여주고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시,도민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우렁찬 북소리가 울려 퍼지고, 육상경기를 재미있게 즐길수 ...
김은혜 2011년 07월 01일 -

물산업 허브도시 대구 추진전략 워크숍
대구시가 세계 물시장을 선점하고 물 산업을 지역 신성장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물 산업 허브도시 대구 추진전략'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오늘 워크숍에서는 물 관련 전문가 150여 명이 참가해 물산업 경쟁력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를 벌였고 2015년 세계물포럼 유치 등 대구시의 물산업 육성방안에 대한 토론도 이어졌습...
이상석 2011년 07월 01일 -

경산에서 검.경 기싸움 뒤늦게 알려져
수사권 조정안을 두고 검찰과 경찰이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지역에서도 지난달 말 검찰과 경찰이 기싸움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은 경산경찰서 유치장 감찰을 하면서 경찰의 내사종결기록 등에 대한 제출을 요구했다가 거절당했습니다. 경산경찰서는 평상시와 달리 잘 보지 않던 자료를 공식적으로 ...
이성훈 2011년 07월 01일 -

R]"4대강 속도전 때문"
◀ANC▶ 구미의 2차 단수사태를 부른 낙동강 횡단관로 유실 사고는 4대강 사업 속도전에 따른 부실 설계나 시공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도건협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미시 고아읍 괴평리 낙동강 횡단 관로 유실 사고 현장입니다. 강물을 막고 파손 부위를 찾기 위해 덤프트럭이 ...
도건협 2011년 07월 01일 -

R안동]원격진료 이용'쑥쑥'
◀ANC▶ 멀리 떨어진 의사와 환자가 정보통신 기술을 이용해 진단을 하고 처방도 받는 원격진료가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농촌지역의 취약한 의료서비스를 개선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영양과 안동,서로 멀리 떨어진 곳의 환자와 의사가 원격진료기 앞에 마주 앉았습니다. ◀SY...
김건엽 2011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