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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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동해안 복수노조 5개 설립 신고
지난 1일부터 복수노조 설립이 허용된 뒤 경북동해안에는 5개 노조가 설립신고서를 제출했습니다. 포항시에는 버스회사인 신안여객과 택시회사인 대성운수, 또 경주에는 시내버스 회사인 천년미소에 2개와 경주월드인 삼봉개발에서 복수노조 설립 신고서를 냈습니다. 경북도내 전체적으로는 구미 3개를 포함해서 모두 7곳의...
2011년 07월 04일 -

천막의회 중단..10만 서명운동 돌입
경주시의회가 방폐장의 안전성 확보와 유치지역 지원사업 즉각 이행, 월성 1호기 수명연장 반대 등을 요구하며 엿새동안 해오던 월성 원전 앞 천막의회를 중단했습니다. 경주시의회는 내일부터 정례회가 예정돼 있어 천막 의회를 더 이상 운영하는 건 현실적으로 무리라고 판단해, 지난달 28일부터 어제까지 운영한 엿새간...
장성훈 2011년 07월 04일 -

R]올 상반기 아파트 값도 오르고 분양도 잘돼
◀ANC▶ 올해 상반기 대구의 아파트 시장은 중소형을 중심으로 신규 분양도 잘 됐고 미분양 아파트 수도 4년 만에 만 가구 아래로 떨어지는 등 다소 살아나는 분위기를 보였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부동산 114에 따르면 대구 지역 아파트 매매시장은 올해 상반기 가격이 3.5% 올랐습니다. ...
최고현 2011년 07월 04일 -

24시간 휴일 야간 금고 운영
대구은행은 휴일에 고객의 현금보관 위험을 줄이기 위해 24시간 야간금고를 운영합니다. 고객이 각 영업점을 통해 사전에 신청한 뒤 야간 금고에 돈을 넣을 수 있는 입금대와 열쇠를 받아 영업이 끝나고 입금대를 야간금고에 투입하면 다음 날 지정된 통장에 자동으로 입금되는 형태입니다. 이용 가능한 야간금고는 본점 영...
윤태호 2011년 07월 04일 -

제조업 체감경기 하락
대구,경북지역 제조업 체감경기지수가 유럽 일부 국가들의 재정위기에 따른 수출둔화 우려 등으로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476개 업체를 대상으로 기업경기를 조사한 결과, 제조업의 지난달 기업경기실사지수는 90으로 5월에 비해 7포인트 떨어졌습니다. 7월 업황전망지수도 88로 지난달보다 1...
윤태호 2011년 07월 04일 -

R]칠보산 산양삼 재배 단지 조성
◀ANC▶ 영덕 칠보산에 대규모 산양삼 재배 단지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칠보산에는 오래전부터 심마니들이 산삼을 심어왔는데, 영덕군은 생산 이력제를 통해 산양삼을 지역 특산품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발 8백미터 칠보산 자락에 산양삼이 줄지어 자라고 있습니다. 쭉 ...
김형일 2011년 07월 04일 -

수자원공사 "정밀조사 통해 원인 밝히겠다"
구미지역에 또 한 번의 단수 사태를 불러온 낙동강 횡단관로 파손과 관련해 수자원공사가 정밀조사를 통해 원인을 밝히겠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낙동강 횡단관로 파손 원인이 지난 달 22일부터 26일까지 내린 비로 인한 갑작스런 유량 증가와 수로 변경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원인은 이상부...
서성원 2011년 07월 04일 -

낙동강 양쪽에 별도의 취정수시설 설치하기로
구미지역에 또 다시 발생한 단수 사태와 관련해 한국수자원공사가 낙동강 양쪽에 별도의 취·정수시설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낙동강 서쪽 현재 구미정수장이 있는 곳에 올해 말까지 취수장을 새로 만들어 구미시와 칠곡군,구미1~3공단에 수돗물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낙동강의 동쪽 현재...
서성원 2011년 07월 04일 -

대구,경산 시내버스 환승오류 3만 9천여 건
지난 1일 대구와 경산 시내버스에서 발생한 환승요금 오류 인출 건수가 3만 9천여 건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구시는 시내버스 요금 인상 첫날 대구와 경산 버스 천 470여 대에서 모두 3만 9천여 건의 환승요금 오류 인출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대구 시내버스에서 환금요금이 잘못 빠져나간 경우는 ...
박재형 2011년 07월 04일 -

섬유공장 화재 3천800만원 피해
어젯밤 11시 40분쯤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에 있는 섬유 원단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와 직기 20대, 원단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 8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직기 가동 중에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일었다는 업체 직원의 말에 따라 전기 합선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
도건협 2011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