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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동해안 복수노조 5개 설립 신고

입력 2011-07-04 11:38:45 조회수 1

지난 1일부터 복수노조 설립이 허용된 뒤
경북동해안에는 5개 노조가 설립신고서를
제출했습니다.

포항시에는 버스회사인 신안여객과 택시회사인 대성운수, 또 경주에는 시내버스 회사인
천년미소에 2개와 경주월드인 삼봉개발에서
복수노조 설립 신고서를 냈습니다.

경북도내 전체적으로는 구미 3개를 포함해서
모두 7곳의 사업장에서 8개 노조가
설립신고서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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