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5개 쪽방촌 주민 300여 명이
추억의 완행열차를 타고 안동을 찾아
하회마을 등 문화유적지를 관광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 하회별신굿 탈놀이를 관람하고
하회마을을 자유 관광한 뒤
윷놀이 등으로 화합을 다졌습니다.
내일은 도산구곡길 걷기와 모내기 체험,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갖고,
특히 사정상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주민 3쌍을 위해 전통혼례식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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