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이
백두대간 훼손지 복원 사업을 벌입니다.
작년 김천의 '바람재'가 경북에서는 처음으로
복원사업이 시작된데 이어
김천 바람재 구간에 절개지를 복원하고
자생 나무를 이식하는 복원사업을 하기로 하고
현장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산림청은 앞으로도 백두대간 훼손지에 대해
복구작업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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