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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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국민 동전교환 대구·경북 62억원
지난 5월 실시한 범국민 동전 교환운동에서 대구 경북에서는 4천 2백만 개, 62억 원의 동전이 교환됐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번 동전교환 운동에서는 100원 짜리가 가장 많은 2천 500만 개, 500원 짜리는 700만 개, 50원짜리와 10원짜리는 각각 500만 개씩 걷혔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이...
2011년 06월 21일 -

제2석굴암 건립 재추진
문화재청과 불국사가 10년 전 경관 파괴 논란으로 무산된 ‘제2석굴암’건립 계획을 다시 추진하고 나서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불국사는 지난 4월 문화재청의 요청에 따라, 석굴암 아래쪽 계곡에 석굴암과 똑같은 모양과 크기의 '제2석굴암' 건립 계획서를 경주시를 통해 제출하고 관련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사...
한기민 2011년 06월 21일 -

도내 6곳 시내버스 요금 인상 방침
포항시와 경주시의 시내버스 요금이 다음 달부터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포항시는 어른의 경우 현금은 천 원에서 천 200원, 교통카드는 950원에서 천 원으로 올리고 중고생은 현금은 800원에서 900원, 카드는 750원에서 800원으로 인상하기로 내부 방침을 정했습니다 경주시도 다음 달부터 포항시와 같은 수준으로 시내버스 ...
김철승 2011년 06월 21일 -

대구·경북 재정 자립도 갈수록 후퇴
대구와 경북의 재정자립도가 갈수록 후퇴하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대구시의 재정자립도는 53.5%로 2003년도의 76.4%와 비교해 22.9% 포인트나 떨어졌습니다. 경북도 재정자립도가 올해 28.1%로 2003년도의 29.2%보다 떨어져 재정난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처럼 지방재정자립도가 급락한 것은 ...
심병철 2011년 06월 21일 -

국회'지방발전특위 구성 결의안’ 발의
지방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회 지방발전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이 발의됐습니다. 한나라당 권경석 의원은 지방분권 촉진과 책임성 강화, 지방행정체제 관련 법률안 심사·처리, 지역균형발전 관련 시책 추진 등 여러 개의 국회 상임위에 걸쳐 있는 지방발전 관련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지방발전특위를 구성해야 한다며 구성 ...
2011년 06월 21일 -

"초등학교 등하교 차량 필요"
도내 초등학생 상당수가 도보로 통학해 등하교길 차량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경상북도의회 구자근 의원은 지역 초등학생 16만 5천여 명 가운데 73.9%가 걸어서 학교에 다니고 도보통학 시간도 20분과 30분 이내가 4만여 명, 30분 이상도 442명이나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경북 초등학생들의 평균 도보거...
2011년 06월 21일 -

하반기부터 단체장 업추비 의무 공개
민선 자치단체장들의 업무추진비 사용내역이 올 하반기부터 의무적으로 공개될 전망입니다. '정보공개법 시행령'을 입법예고 중인 행정안전부는 '행정정보 의무공개' 대상 항목에 기관장의 업무추진비를 포함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시행령이 개정될 경우, 도내 지자체장들은 이르면 오는 8월부터 업무추진비 사용내역을 시·...
2011년 06월 21일 -

대구]송유관 유류 전문 절도단 8명 구속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송유관 유류 전문 절도단 12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8명을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총책인 48살 A씨 등 8명은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칠곡군 지천면 연화리 주변 철로변을 통과하는 송유관에 드릴로 구멍을 뚫고 인근 야산 정상까지 고압호스를 지하에 매설한 뒤, 탱크로리 차량...
박재형 2011년 06월 21일 -

새마을금고 정상화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새마을금고 정상화를 위해 이사 및 대의원, 회원들이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사태해결에 나섭니다. 금고 부이사장이 위원장을 맡고, 대의원, 회원 등으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새마을금고의 파행 운영을 규탄하고, 36년 간 회원들과 임·직원들이 피땀 흘려 키워온 금고가 급기야 해산총회를 하...
박재형 2011년 06월 21일 -

원룸 세입자 속여 전세금 10억원 빼돌려
경산경찰서는 원룸 세입자를 속여 전세금 10억원 가량을 빼돌린 혐의로 37살 권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권 씨는 지난 2008년부터 최근까지 경산시내 한 원룸의 건물주인들로부터 건물 관리를 위탁박아 원룸을 월세로 임대차계약체결을 하도록 위임받았는데, 세입자들에게는 전세로 위임받은 것처럼 속여 세입자 20명에게서 ...
박재형 2011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