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초등학생 상당수가 도보로 통학해
등하교길 차량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경상북도의회 구자근 의원은
지역 초등학생 16만 5천여 명 가운데
73.9%가 걸어서 학교에 다니고
도보통학 시간도 20분과 30분 이내가
4만여 명, 30분 이상도 442명이나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경북 초등학생들의 평균 도보거리는
4킬로미터이고 학부모나 학원차량을 이용하는
학생은 4만 3천여 명에 불과하다며
등하교 차량의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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