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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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전쟁에 바친 젊음..학도병 추모
◀ANC▶ 6.25전쟁 기념일을 앞두고 전장에서 젊음을 바친 학도병들을 추모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전쟁 당시 병력이 부족해서 많은 학생들이 전투에 투입됐지만 정확한 기록이 남아있지 않아 이들의 처우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까까머리 중학생이던 이태...
김은혜 2011년 06월 23일 -

만평]발목 잡힌 노동계
다음 달 1일 복수노조 시행을 앞두고 노동계가 교섭창구 단일화에 따른 노조의 교섭권 박탈, 노조 간의 갈등과 마찰, 노조원 이탈문제 등 우려되는 각종 부작용으로 혼선을 겪고 있어 시행 초기부터 진통이 예상된다는데요,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박배일 본부장은, "복수노조 허용으로 노동계 내에서도 벌써 혼란이 야기되...
박재형 2011년 06월 23일 -

R]복수노조 시행 앞두고 혼란, 반발
◀ANC▶ 다음 달 1일 시행되는 복수노조시행을 앞두고 교섭단체 단일화 등의 시행방법을 두고 노동계가 강력히 반발하고 있어 시행 초기부터 진통이 예상됩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근로자들의 자주적 단결권을 보장한다는 취지로 추진됐던 복수노조 시행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지만, 시작 전부...
박재형 2011년 06월 23일 -

R]복수노조 시행 앞두고 혼란, 반발
◀ANC▶ 다음 달 1일 시행되는 복수노조시행을 앞두고 교섭단체 단일화 등의 시행방법을 두고 노동계가 강력히 반발하고 있어 시행 초기부터 진통이 예상됩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근로자들의 자주적 단결권을 보장한다는 취지로 추진됐던 복수노조 시행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지만, 시작 전부...
박재형 2011년 06월 23일 -

교육청 평가, 대구3위 경북 2위
교육과학기술부의 지난 해 시·도 교육청 성과 평가에서 대구시교육청은 시 부문 3위로 우수, 경북교육청은 도 부문 2위로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의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한 책쓰기 프로젝트, 경북교육청의 창의·인성 역량 기르기는 우수 사례로 꼽혔습니다. 교과부는 이번 결과에 따라 특별교...
도건협 2011년 06월 23일 -

R]대구시 부채 여전히 심각
◀ANC▶ 대구시의 부채가 여전히 심각합니다. 예산대비 채무 비율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 빚을 갚는데 예산을 써야하는 등 재정 운영에 적지 않은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대구시의 지난해 총 부채는 2조 5천 588억 원. 해마다 조금씩 줄어들고는 ...
이상석 2011년 06월 23일 -

구미와 칠곡에서 만 7천여 명 단수피해 소송제기
지난 달 벌어진 최악의 단수사태와 관련해 구미와 칠곡주민 만 7천여 명이 손해배상 소송에 들어갑니다. 구미지역 시민단체로 구성된 구미 풀뿌리 희망연대는 지난 달부터 단수 피해 소송인단을 모집한 결과 만 7천 600여 명의 주민이 참가해 오늘 소장을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수자원공...
서성원 2011년 06월 23일 -

신보 안택수 이사장 연임
안택수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이사장직을 1년 더 연장하게 됐습니다. 신용보증기금에 따르면, 최근 금융위원회가 안택수 이사장의 연임을 최종 결정함에 따라 다음달 17일 끝나는 안 이사장의 임기가 1년 더 연장됐습니다. 신보 이사장 임기는 3년이고,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연임할 경우 1년 더 연장할 수 있...
윤태호 2011년 06월 23일 -

"KEC노조 6월~9월파업 업무방해로 볼 수 없다"
KEC 노조가 지난해 6월에서 9월 사이에 벌인 파업을 업무방해로 볼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 형사 1단독 이지현 판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현정호 KEC 지회장과 김준일 금속노조 구미지부장에 대해 각각 징역 2년을 선고했지만, 지난 해 6월부터 9월 말 사이...
서성원 2011년 06월 23일 -

회원정보 무단복제해 창업한 20대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던 업체의 회원정보를 빼내 같은 업종의 업체를 차린 혐의로 28살 김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3월, 자신이 근무하던 결혼컨설팅 업체의 홈페이지 관리자와 공모해 2천 500여 명의 회원자료를 빼내 퇴사한 뒤 다른 결혼컨설팅업체를 창업해 근무했던 ...
김은혜 2011년 06월 23일